마마:제일 엑소스럽다고 생각.글구 전문가들도 히스토리랑 머신 웰메이드라고 칭찬함.
1집:걍 말이 필요 없지.곡 퀄리티 컨셉 등등 수록곡들이 하나같이 멜로디 가사 보컬 다 좋고
12기: 이것도 난 솔직히 엑소가 겨울 앨범에 한 획을 그었다고 봄. 단순 캐럴만 내는 걸도 아니고 발라드 팝 댄스 장르도 다양..
중독:본격 알앤비 굳히기.아이돌 알앤미는 원래 별로라고들 하는데 엑소는 예외임을 보여준 앨범.
엑소더스:마마처럼 엑소스러운 사운드가 뭔지 잘 보여준다고 생각.장르도 알얀비로 조금 기울어져 있고.
싱포유:시즌 앨범이면서 12기와 마찬가지로 곡 퀄리티도 놓치지 않음...아쉬운 게 있다면 개인적으로 이 앨범 수록곡들은 느낌이 다 비슷하다 정도..??
이그잭트:좀 더 지평을 넓히고 새로운 스타일 (예를 들면 아티피셜럽) 시도했지만 알앤비를 여전히 기본으로 둔 세련된 앨범.
참고로 난 xoxo랑 이그잭트 제일 좋아해!! 너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