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 아는 언니가 출산해서 애 보러갔단말이야
근데 진짜 내가 애정표현도 싫어하고 애교도 못하고 개무뚝뚝함 ㅅㅂ..
아기들 볼때도 최대한 귀엽고 사랑스럽다 라고 느끼면서 보는게 딴 사람들한테는 그 경수 음마짤 그거처럼 보임 ㅅㅂ 사건의 발단은 오늘이였음
보러갔더니 애기가 있었음
물론 나는 아기들을 좋아함 그래서 음마짤처럼 웃었음
갑자기 아기가 울어가지고 당황해서 어어 왜이러지 아 ㅜ언니 어디갔어 이러다가 벽에 얼굴 박고 줜나 올롤롤로 까꿍 할려고했걸랑 내가 목소리도 조또 두껍고 낮음 ㅅㅂ 목소리만 들으면 골목길 형님대장. 그래서 막 올롤롤로 까꿍. 이러니까 애 더 울고 ㅅㅂ 언니가 와서는 나 이상한 표정으로 보고 __..
다른 병실에 있던사람들 다 구경하더라 __..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