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반대표로말하거나 애들이 내말에 집중하고 듣고 한다는게
많이 부담스럽고 하기싫었는데
어쩌다보니까 반장되서 반장역할하고있는데ㅜ너무 재밌는거 ㅔㅋㅋㅋㅋㅋ진짜..
반대표로 내가 말할 수 있다는게 좋고 뭔가 반장의 권력? 조용히 하라하면 한번에 조용해지고
쌤들한테 혼나도 제 잘못이라고 하고 애들혼날거 내가 다 혼나면 뭔가 자랑스러움..
그리고 무엇보다 애들이 내 말을 잘 듣는다는게 가장좋은듯.
지금은 옛날에 무척하기싫었던 음악부장 체육부장 미술부장 한꺼번에 맡고있음ㅋㅋㅋㅋㅋ
예전에는 애들이 내욕하는거 되게싫어했는데 반장되고나서 그냥 애들이 욕하던말든
신경안씀..그리고 옛날에는 애들말만 들어줬는데 지금은 내가 할말하고지냄
확실히 반장같은 대표로일하는걸 맡으니까 자신감도 붙고 활발하고 쿨하게 변한듯
너네도 한번 도전해보는게 좋을거같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