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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몽꿨다 ㅆㅂㅆㅂㅆㅂㅆㅂ 얼마만의

냐가 무슨 기자? 였는데 다큐멘터리 촬영을 감 ㅇㅇ 우리나라의 한가족이랑 우리 촬영팀이랑 일본으로 ㅇㅇ 근데 그 가족들이 궁금하다고 원자력 터진데를 갔다온거임 우리 촬영팀 몰래 근데 갔다와서부터 막 일본최고 일본에있어야한다 이 말만 반복하고 얼빠진사람처럼 애 엄마가 저말만하면서 애들 물속으로 끌고 가길래 말렸는데도 계속가서 애기엄마랑 애들이랑 다 실종됨 ㅇㅇ 근데 며칠후에 집 지하? 작업실? 갔는데 김준면이있어서 책상에 앉아서 둘이 얘기하다 김준면이 내가 그사람들찾아줄게 이러고 나랑 일본갈라고 비행기타는거에서 끝남 ㅆㅂㅆㅂㅆㅂㅆ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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