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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소름돋았던거

ㅇㅇ |2016.09.17 14:55
조회 53 |추천 0

이거 이번 추석때 일인데 내가 남친 선물로 과자가방 만들려고 준비중이었는데 차인거임 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그거 배고플때마다 먹는중이거든? 근데 그저께는 우리집에서 친척들 모였는데 내방이 거실에서 제일 떨어진 끝방인데 거기에 과자있어서 가지고 거실로와서 먹고있는데 동생이 달라는거임 주기싫어서 ㅈ같은 표정지으면서 시졍! 이랬더니 동생이 재수 없다는 표정을 하고 과자있는 내방으로 가는거임 솔까 먹어도 상관은 없어서 내가 오른쪽으로 목꺾고 웃으면서 내방 슬쩍 봤는데 어떤 검정그림자가 과자쪽으로 사라진거임 난 동생이 숨은줄알고 계속 아까 그상태로 보고있었는데 동생이 다른방에서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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