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좋아하는 여사친이 있는데 제가 생일선물도 주고 챙겨주고 서로 코드도 잘맞고 자주 만나는 여자사람친구가 있습니다 친구로 보다가 요새 점점 너무 여자로 보여진 친구인데요
제목 대로 좋아하는 여사친의 동성친구와 이성 친구 한명
그리고 저 남2 여2 이렇게 만났구요 좋아하는 여사친의 동성친구도 예전에 만나봐서 알던 친구였구요
남자인 친구만 처음봤는데 좋은 친구더라구요
그래서 같이 술마시고 놀다가
거의다 취해가는 분위기였습니다 좋아하는 여사친도 좀 취해가더라구요 남자들은 좀 멀쩡했습니다
근데 저랑 좋아하는 여사친이 같이 나란히 앉았는데
이 친구가 저한테 얼굴을 어깨에 잠깐씩 기대기도하고
어쩌다 둘이 손이 맞닿아서 그냥 제가 술김에인지
용기내서 손도 잡았습니다 손잡은건 진짜 처음이였습니다
근데 그친구도 손잡고 가만히 있어주길래 고마웠습니다
뭐 물론 그친구는 취해서 분위기때문에 그런걸수 있지만
단지 정말 취해서만 그런걸까요?....
술자리 끝난후 아침에 카톡 보냈는데 기억은 잘 안난다 하던데 손잡은거 기억나냐고 물어보진 않았구 그냥 어제 술자리 기억나냐했는데 저희가 손잡았던 술집에서 부터
기억이 조금씩 덜난다 하더라구요
그냥 취해서 제가 손을 잡았어도 그냥 내버려둔걸까요 ㅠ
그 맞은편 친구들도 보이게 얼떨결에 테이블위에
손잡은 상태로 오래있었습니다
전 정말 기분이 좋았지만 술에 좀 취한 상태라ㅠㅠ
다른 여성분들도 분위기에 취해서 이렇게 스킨십도 하나요
원래는 스킨십 전혀안합니다 하이파이브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