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럭우럭 내 나이도 어느새 우리 애들과 함께 먹어가고... 나의 첫 빠질시작은 당나오였고...그 때 내 나이는 십대후반이였고 지금 내나이가.... (...) 우럭 우럭 오늘 갓 들어온 파릇파릇한 인슾 보고 홀로 눈물을 삼키는중... 그러고보니 얘들아 컴백생각하면서 설레던 와중에 느낀게... 벌써 연말 다가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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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 서른이 중요한게 아니였어... 나를 비롯한 슾들도 점점...
함께 늙으며 살아 숨쉬는 화석 인슾이 되어가고있었..
ㄷr...
^^ 뭐 어때 또또 삼촌 가위앱과 프리뷰를 기다리면 어느새 내일이 와있겠지 와예!
늦덕이들 입덕 환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