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작은거인 말하길래 생각해봄

갠적으로 작거 졸업하고 프로선수로 뛰고 싶었는데 막상

프로계는 피지컬부터 완벽한 천재들의 모임이라 키가

작다며 받아주질 않고 이미 완벽함을 갖춘 천재들 사이

에서 패배만 겪다보니까 절망감을 느껴 포기하고 평범한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살았는데 어찌어찌하다 작은거인

이 될거라는 히나타를 만나고 조소 날리면서 아무리 기

어봤자 기본 피지컬도 안되는 우리같은 녀석들은 이길

수 없다 뭐 이런 말을 하니까 히나타가 쇼요 특유의 소름

돋는 표정하면서 명대사 날릴듯 거기에 흠칫한 작거는

계속 쇼요 생각하다가 카라스노가 경기하는 거 보곤 순

수하게 배구를 좋아했던 그 때를 생각하며 쇼요 인정하

고 응원하며 조언해주는 사이 되고 그럴듯 싶음
추천수3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