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맨날 영상이랑 사진으로 엑소 봐서 뭔가 친숙하고 친근한 느낌인데 애들은 범접할수 없을 정도로 큰존재임을 느낄때..
애들은 진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앞으로도 계속해서 회상될 엄청난 아이돌이라는거 진짜 뭔가 소름돋음 애들이 그렇게 잘나가는게 싫다는게 아니라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일반인이라 정말 평범하게 사는데 애들은 자기의 이름을 여러 기록에 남기면서 산다는 거잖아 부러워
막말로 20대 초반이라는 나이가 남들은 대학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토익점수에 매달리고 있을 그런 시기인데 애들은 벌써 외제차를 끌고다니고 그냥 뭐 한손에 이천만원 그것도 그렇고..
난 맨날 보니까 친숙한 사람으로 느껴질 때도 있는데 진짜 범접할수 없는 사람임을 알게 될 때 현타 오더라 나는 내 미래를 위해 뭘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난 항상 친근하게 애들 이름을 친숙하게 부르는데 엑소는 날 실제로 보면 얼마나 낯설게 느껴질까 싶기도 하고..
ㅅㅂ 몰라 엑소는 ㅈㄴ 대단해 역사에 길이남을 아이돌이야 자랑스러워
엘도라도 가사중에 "먼 훗날엔 전설이 될 걸음 the eldorado"는 정말 엑소 이야기구나 부럽다 나도 성공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