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써도되는거지...?? 탄삐들이라묘! 이름!!
사실 입덕한지는 쫌 된거같아 데뷔는아니어도 상남자때니까ㅠㅠㅠ 근데 내가 입덕한게 윤기한테 입덕한건데 사실 정확히따지면 윤기성격에 입덕하고 그랬거든
왜 뭐 그런거있잖아 얼굴 엄청 잘생겨도 성격이 내스타일이아니야 이런거!! 물론 탄이들 전부다 내가 좋아하는성격이구 착해ㅠㅠㅠ 이건 누가들어도 인정할발언이지만ㅠㅠ 암튼 지금부터 쓸떼없이 진지해질꺼야
옛날에 나랑 엄청친한 남사친이 있었는데 진짜 툴툴대고 나서 막 되게 잘해주고 그랬단말이야 (윤기보단못해도) 내가 츤데레에 엄청약하단말이야 ㅠㅠㅠㅠㅠ
암튼 어느날은 비속어 쓰면서 서로 장난삼아 욕하다가도 말없이 손만지면서 쳐다보고있고 남사친이다 남사친이다 속으로 막 몇천번을생각하고있어도 내맘대로안되더라고 ㅠㅠㅠㅠㅠ 근데 걔가 하필이면 오질나게 잘생겼어ㅠㅠㅠ 거기다가 무심한데 잘해주고 아 막 이글을 왜 쓰기 시작했는지는 글쓰다 잊혀진듯...암튼 윤기를보면 걔가 생각나고 겹쳐 .... 고백도못해보고 여고나온내가 멍청한거지... 영화 나 으1소녀 si대도 보면 계속 막 뭔가 향수에 취한거같애
실제윤기를 잘알진못하지만 자꾸 겹친다 슬퍼..
읽어준탄삐들 고마워! 긴글인데도!!ㅠㅠ
무튼 윤기로 입덕해서 모든멤버에게 앓는중..
엔딩은 막창왕 윤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