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노래방에서 노래 줜나 나혼자서 열창하고있었음 ㅇㅇ 혼자감 근데 오빠도 다른방에 있는겨 나는 몰랐음 오빠도 혼자서 노래부르러왔더라 ㅅㅂ..
그때 약간 술 취해서 진짜 ㄹㅇ로 정신못차리고 오빠 방으로 들어간겨 ㅅㅂ;;; 그때 오빠랑 나랑 둘 다 술 약간 취해있어ㅛㅓ 시ㅣ발 내가 갑자기 ㅈㄴ 강아지같이 오빠 방에 있던 뻥튀기같은 작은 동그라미있잖 그거 던지면서 ㅅㅂ 오빠위로 올라타면서 그 주둥아리를 닥치거라!!! 어디서 목소리가 못생긴것이 노래를 부르느냐하고 ㅅㅂ 오빠 조카 빡쳐서 __ 마이크로 나 때릴려고하고 ㅅㅂ.. 오늘 아침에 깨니까 둘이 줜나 어색해서 나 걍 집에서 나오고 새벽에 들어갔걸랑 오빠만 깨어있는겨 ㅅㅂ 진짜 미치겠늠 __ 어색해 이런 조용함 개싫어 시블 미친게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