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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태풍 전개 이럴듯

처음에 악기 하나로 천천히 시작 -> 점점 악기가 쌓인다 -> 남우현 파트 -> 김명수 파트 -> 이성종 파트 -> 이별과 이별 -> 남우현의 쌓이는 고음-> 2절-> 브릿지 -> 다 끝났다 -> 뽝 -> 후렴 -> 끝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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