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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부터였어요 제가 개가되고싶었던게

저 상돌이라는 아이 때문에 그런 마음을 가졌죠. 근데 어제 민홀리라는 아이때문에 그런 마음이 더 해졌죠
저는 왜 개만도 못한 인생을 살까요?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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