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방금 낮잠자다가 깨서 꿈을꿨거든
조금 길수도 있으니까 양해부탁해
배경은학교였어 우리반애들은 1층에있었고 어떤친구가흔들리는거같지않아? 이러는거야 그래서 나는 뭐래ㅋㅋㅋㅋㅋㅋ이랬지 근데 곧이이서 창문이 흔들릴만큼 흔들리는거야 그래서 나는 직감적으로 알았지 지진이라는걸
그래서 애들한테 야 다 나가! 안나가고뭐해! 이랬지 그랬더니 애들은 다 나 따라서 나왔고 운동장까지 나가는도중에 위에서는 콘크리트가 다 떨어지고 난리가난거야 그 와중에 나랑 나포함해서 3명이랑같이나왔는데 어찌하다보니까 마지막엔 나 혼자나왔어 그랬더니 앞에 경찰들이있는거야 경찰들이 생존자 두명중 한명 탈출 이러는거야 근데 나말고 두명이 더 뒤에서나왔거든 어쨌거나 그리고 날 데려가 그리고 어떤차에 태워 그러더니 나보고그래 살인죄로 데리고갈거라고 하더니 한명을 더 태워 그리고 그 친구는 살인죄는아니였는데 뭐 방관죄? 이런거비슷한거였어
그리고 어딘가로갔어 어떻게 간건지모르겠는데 이번에는 전세기쪽이였어 전세기를 탈려고 계단에서 내려왔는데 친구한테 전화가 왔어
그래서 내가말했지 너 괜찮으냐고 그리고 내 설명을했어 나 미국간다고 지금 바로 갈거라고 그리고 엄마가 나와 엄마는 괜찮다했어 그리고 화면이 바뀌어
아빠랑같이 좋은 차를타고 한국은행?쪽 건물로갔어 예전에 한국은행건물 진짜 그 건물이있었던건지는모르겠어 근데 되게 호화로웠고 약간 일본식이였던거같아 여튼 그쪽이였고 아빠는 차를 몰아서 동양한국은행? 으로갔어 근데 당연히 문은닫혀있었고 그 동안에 나는 동생한테 전화를했는데 동생은 전화를안받았고 난 초조했지 그리고 화면이 또 바뀌어 사실 위에화면이 먼전지 지금쓴게먼전지는 잘모르겠어
그리고 엄마화면으로바뀌어 화면은 내가 위에서 바라보는 식이였어 엄마는 어떤좋은침대에누워있었어 대충 전세기가 약간호텔식으로되어있었는데 그 중 하나에 있는 방같았어 엄마가 누워있었고 핑크색 슬립?을 가지고 있었고 그걸 꼭 끌어안으면서 나 이거꼭 입을거야 이러더니 눈을꼭 감으시더라? 무슨 의민지모르겠어 죽은건지 주무시는건지 그리고 다시 화면이 바뀌어서 나는 그 차에서 엄마한테 전화를해
근데 엄마는전화를받지않아
그리고 내 꿈은 끝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