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석진이 목소리에

한참을 빠졌다...
석진이 잘부르는건 알았는데 그동안 마음에 다가오는게 없었는디
평소처럼 스밍을 돌리는데 `져도괜~찬~나~`
이 부분에 확 꽃힌거야
뭔가 애절한 목소린데 너무 매력있어서
너를 사랑해랑 엄마도 다시 들었는데
너무 좋았슴

석진이 특유의 간절한 목소리가 있는데
이게 사람 마음을 끄는듯

아 사랑해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