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뭔가 부끄러움을 이상한데에서 잘타서
엄마가 우리 ○○이 틴트사줘볼까~? 이러면
어..?아니 필요없어~ 이래버려서 엄마가
내가 아예 화장에 관심이 1도없는줄알았나봐.
그래서 눈치보여서 나갈때 엘레베이터에서 틴트바르고그러고살았거든?
근데 어제 내가 자기전에 베게 밑에 틴트를 두고 잤나봐
엄마가 깨우다가
"이거 뭐야? 너 이런거 바르니?"
이러면서 좀 싸하게 말하는거야 ㄷㄷ...
그래서 친구꺼라고 얼버무리긴했는데
그때 좀그랬어. 내 또래 친구들은 입술정도는 당연히 바르는데
*******참고로 중3******
엄마가 되게 싫어하는 눈치더라..ㅎ
아근데 예전에 증명사진때문에 엄마가 언니보고 나한테 화장시키라고 하고 그럴때가 종종많았었는데
막 화장해두고 이쁘다고도하고 그랬는데
냐가 직접 하는건 이상해보이나봐ㅜㅠㅠㅠ
고등학교 들어가서도 못할판이네 망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