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을 또 내보낸다는게 상상이 안된다...
그냥 지금 내보내는건 일단 진짜 엄청나게 반대하는데
그걸 떠나서 인스타 드림트리 계정보면 기분이 되게 묘함...
더블유엠엔 언제나 비원에이포만 있을 줄 알았는데 내소녀들이란 그룹도 데뷔했고
내소녀들도 처음 나온다했을땐 엄청 낯설었고 새롭고 더블유엠에서 여돌이라니?? 상상도 안갔고 그랬는데 지금은 그냥 회사 식구고 그냥 익숙하잖아...
근데 진짜 기분이 너무 묘함...ㅋㅋㅋㅋ 말로 표현 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인데 진짜 기분이 너무 이상해 연습생분들 얼굴 보고 있으니까...
사실 내가 내리사랑이 있었어서 내소녀들 데뷔했을때도 바로 입덕했거든 지금은 내리사랑 하다가 취저 당해서 완벽히 입덕했는데...
아 진짜 뭔말로 내 기분을 풀어서 설명해줘야될지 모르겠음 나중엔 우리도 3대 기획사급으로 많은건 아니더라도 별쉽이나 큐웁으 소속사 처럼 소속사에 4~5그룹 있을 생각하니까
진짜 기분이 너무 나쁜건? 아닌데 상상도 안가고
WM이란 소속사가 문을 닫기 전까진 어찌됐든 신인이 계속 나오고 그럴테니까
이 기분을 대체 어떤 단어로 문장으로 표현하리요...
그냥 드림트리 계정 함 봐바라 얘두라... 맴이 너무 알 수 없이 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