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는 말해야함 나 솔직히 블락비가 본진이고 부업하고 있음 부업이 타팬덤한테 굉장히 일못하는 소속사로 알려져있는데 내가 보기엔 세븐시즌스 발끝만치도 못따라옴 그리고 이 일 못 한다는 소리? 세븐시즌스에 몇몇팬이 백날천날 얘기해도 소용없음 걔네가 일처리를 어떻게 하는데 소수의견을 듣겠음 그래서 생각한 대책은
1 엔터톡에 글을 올린다. -> 타커뮤에 추천 부탁.
2 댓글반응 캡쳐해서 세븐시즌스에 이멜 + 팩스로 보냄.
3 이래도 반응 없다 싶으면 몇몇팬 따지기. + 떡밥이나 공백기에 대한 피드백 ..? 요청.
나 진짜 우리애들이 처음으로 좋아한 아이돌이라서 휴덕 탈덕 생각도 안했었는데 진짜 어제 처음으로 휴덕 생각해봄 너무 힘들어서 이놈의 공백기
는 이렇게 긴데 떡밥은 .. (한숨
어쨋든 내가 생각한 최선의 대책은 이건데 벌들 생각은 어떠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