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톡이들 내가 뮤비해석해봄
태풍은 지긋지긋한 이별과 이별하고 싶어하지만 못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태풍같은 이별을 이겨내고 빛을 찾았다 생각했지만 자신이 도망쳐온 곳이 태풍의 눈이었다는 내용의 가사임 ㅡ 앨범설명 참고
뮤비가 시작되면 우리 명슈가 굉장히 얼굴에 상처가 가득하고 표정도 상처받은 얼굴임.
ㅡ> 누군가과 이별을 한 상황인거임
다음 장면에서 막 누군가로부터 막 양손을 붙들린 채로 질질끌려옴 발버둥쳐봐도 소용없음 끌려와 패대기처짐. 명수야ㅠㅠㅠㅠㅠㅠ
ㅡ>이별한 누군가에 의한 이별이거나 제3자에 의한 이별. 즉, 자의가 아니라 타의에 의한 이별임.
그 후에 명수가 눈부분만 뚫린 종이봉투를 뒤집어 쓰드니 스스로 목에 손을 가져감
ㅡ> 죽으려고 함.
불빛이 켜져있는 열린 방문쪽으로 등을 돌림
방안에서 빈 테이블에 책이 펼쳐져 있음. 영어사전임
영어 단어들을 보면
hate 증오
fear 두려움
sadness 슬픔
forgiveness 용서
desperate 자포자기한
courage 용기
regret 후회
이렇게임
곡설명에 이별을 이겨내고 빛을 찾았지만 도망친 곳이라고 설명되어 있는 것과 연결지어 보면 명수는 이별의 상처로 자포자기한 상태로 죽음을 택하면서 빛을 향해 감. 저 창문쪽의 밝은 곳=죽음 이라 해석됨. 그리고 남은 단어들은 멤버들이면서 명수 본인이라 해석함.
어느새 명수가 테이블 앞에 서있고 동우파트가 시작함. 가사는 태풍같은 비바람이 이제 끝나고 빛이 보인다임. 그리고 명수는 사각형 소포?를 만지고 있음.
ㅡ>소포는 이별한 사람과의 기억, 추억들을 되돌아보면서 후회를 하고 있다고 생각함. 벽면에 regret 이라고도 써 있음. 동우가 regret임.
소포에서 손을 떼고 밝은 곳을 쳐다봄. 그러나 성규가 명수 눈을 가림.
ㅡ> 명수가 죽음을 바라보자 성규가 막음.
이때 성규 표정 봄?! 안타까운 표정이뮤ㅠㅠㅠㅠ 내가 다 안타까우뮤ㅠㅠㅠㅠㅠ
다음에 명수는 갑자기 침대에 메쳐짐. 호야가 던져버린 것임. 호야가 막 명수 멱살을 잡으면서 화를 냄.
ㅡ> 위 사진 속에 침대 밑에 hate 써진 것 보임? 이별에 죽으려고 하는 자기 자신이 싫은거나, 혹은 이별한 누군가를 증오하는 거임.
호원이를 뒤집어 버리고 얼굴을 마주하자 우현이로 바뀜. 명수가 깜짝 놀란 듯 뒷걸음질침. 그런 명수를 옷장 속 성열이가 잡아당김.
ㅡ> 명수는 아직 밝은 곳으로 향하고자 하는 마음이 커서 그 마음에 반박한거지만 우현이를 보자 뒷걸음친거를 보아 우현이 두려웠던거임. 명수가 뒷걸음친 옷장벽에 fear라고 써있음.
성열이랑 명수가 옷장속에서 방안을 보는데 명수가 또 빛을 향해 걸어가고 있음.
ㅡ> 이중적 의미 같음. 우현도 두렵고 빛을 향해 가는 자신도 두려움.
그런 명수를 성규가 또 막음!
ㅡ> 성규와 몸싸움을 하는 와중에 소파에 courage가 보임. 성규가 눈가리고 하는 것이 이유사 있었던 것임!!
다음 장면에서 우리 성종이가 또 걸어가는 명수를 붙잡음. 다같이 앉아 있는 장면이 나오고 명수 눈에 눈물이 그렁그렁함ㅠㅠㅠㅠ
비오는 배경에 우리 성종이 요정처럼 나타남. 성종이가 명수 얼굴에 손을 올림.
ㅡ>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하늘도 슬퍼서 우나봐 라는 가사 있듯이, 비는 눈물에 많이 비유되듯 슬픔으로 해석함. 후회, 증오, 두려움을 거쳐서 이제 이별에 슬픈거임.
다음 장면에서 우현이가 명수 뒤에 있다가 어깨에 손을 올리니까 명수가 눈물흘림. 호야가 나와서 명수의 멱살을 또 움켜쥠. 그러나 명수는 흔들리기만 하다가 차안에서 호야한테 기대고 다음 장면에서는 무릎꿇고 있는 명수가 머리에 씌웠던 종이봉투를 벗음. 장명이 전환되고 명수가 소포?상자?를 앞에 두고 주저 앉아있음.
ㅡ> 우현이가 닿으면서 흘린 눈물을 시작으로 증오가 뒤흔 들어도 반박하지 않음으로써 서서히 이별한 그 사람 혹은 죽으려고 한 자기 자신을 용서함. 명수 앉아있는 뒤쪽에 forgiveness. 뒤에 번지는 듯한 화면에서 우는 모습이 이전에 있던 모든 감정이 뒤섞이면서 용서하는? 그 과정이라고 생각함.
모든 멤버들이 원을 그리며 서있고 성규가 무언가를 들고 있음. 그러면서 따뜻하게 웃음. 번개가 한번 치더니 성규가 버튼을 누름! 전구에 불이 들어오면서 처음 목을 졸랐던 명수가 눈을 뜸. 눈을 떠서 본 것도 가로등같은 빛임.
ㅡ> 성규는 위에서 courage라고 쓰여져 있었고 계속 빛을 향해 가던 명수를 막고, 전구를 키기전 미소지은 것을 보았을 때 이별을 극복할 수 있는 긍정적인 어떤 것을 암시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죽으려고 그랬던 명수가 눈을 뜬거임. 그러나 눈을 뜨고 본 것이 또 빛인 것으로 보면, 그 일들이 다 꿈인 것으로 아직 태풍같은 이별중으로 꿈꾸는 그 잠시간이 태풍의 눈에 있던거임. 이제 실제로 이별을 극복해야 하는 것임. 태풍의 눈을 벗어나면 또 태풍이니까.
그리고 마지막 폴라로이드 사진은 잘 모르겠음.
나는 멤버들이 명수의 자아라고 생각했는데, 실은 친구들이었을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