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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모 애견샵 처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오공 |2016.09.19 11:27
조회 919 |추천 0

안녕하세요.

 

8월 29일 오후 9시경 목포 모 애견샵에서 2개월된 장모치와와를 분양받았습니다.

 

그러고 다음날 30일 강아지가 많이 힘도 없고 밥도 안먹고 하여 애견샵으로 전화했더니

 

아가를 데리고 오라길래 데려다 주고 통화로만 강아지 상태를 확인하였습니다.

 

그러고 9월 2일 강아지가 죽었다는 애견샵 전화에 곧장 그길로 애견샵으로 가

 

환불은 안되고 같은 종 강아지를 구해 준다고 하여 9월 8일 똑같은 견종의 강아지를

 

받았습니다.

 

그때 애견샵 사장님 말로는 이번 강아지를 데리고 가서 강아지가 또 아프면 그때는

 

자기네들이 지금처럼 강아지를 병원에 데려갈수도 환불도 안된다고 얘기하시더군요.

 

계약서도 처음 강아지 분양받았을때 썼었고, 일단 안아프게 잘 키우면 되지 라고 생각 하고

 

강아지를 데리고왔고 그날 저녁엔 밥을 줬다하기에 사료를 주지 않고 다음날 아침에

 

사료를 주니 먹더니 그 다음 부터는 먹지 않고 물만 마시고 설사를 하길래, 앞전에 애견샵에서

 

자기네들이 책임 못진다고 한말도 있기에 주말이 겹쳐서 목포에 24시하는 병원에 갔더니

 

원장님이 퇴근하였다고 하여  광주 24시 하는 동물병원에 데려가

 

코로나, 파보 검사를 한 결과 음성반응이 나와

 

안심하고 집으로 돌아가 약을 먹이고 경과를 지켜 봤으나 호전이 안되  월요일 목포에 있는

 

병원으로 데려가 검사를 한 결과 코로나 양성반응 나왔고 코로나 장염은 50대50 이라는 말에

 

일단 희망을 갖고 주사를 맞추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게 한뒤 다음날 또 병원을 데려갔고

 

사료를 먹지 않은 강아지에게 저혈당이 올수 있는다는 원장님말에 설탕물을 먹엿더니

 

바로 토하더군요.. 그러고 구토 억제하는 주사와 장염주사를 또 맞추고 집으로 데려와

 

그날 저는 시골집으로 가야 했기에 집에서 남자친구가 강아지를 보살폈고,

 

그날 새벽2시 남자친구가 강아지가 죽었다고 전화가 왔습니다.

 

 

저희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한달도 안되어 강아지를 두번이나 보냈고, 옆에서 우리강아지가 죽는 모습을 남자친구는

지켜봐야했으며, 강아지를 데리고 오면 일주일동안은 놀아주면 안되고 쓰다듬어줘야만

한다길래 저희는 두 강아지 모두 제대로 안아보지 못했습니다.

 

그 애견샵을 처벌받게 하고 싶은데 이런경우가 처음이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톡커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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