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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늘 성규 꼴이었음ㅋㅋㅋ

집에서 나와 버스를 탔는데 그때부터 살짝 속이 안좋았음.
학교 도착하니까 괜찮아지더라고.
오늘 시간표가 6,7교시여서 2시간 하고 가면 되는날이었음. 6교시는 괜찮았는데 물을 계속 섭취해서 그런지 7교시부터 몸이 슬슬 이상하기 시작함.
근데 내가 ㅅㄹ하는 중이라서 이게 ㅅㄹㅌ인지 그냥 배가 아픈건지 좀 애매모호 하더라고.
수업이 끝나고 화장실을 갈까 하다가 내가 원래 밖에서 화장실 가는걸 잘 못해 게다가 ㅅㄹㄷ를 안가져와서 ㅅㄹㄷ를 갈수가 없는거야...안갈면 그 찝찝함 알지...ㅠㅠㅠ
그래서 그냥 빨리 집으로 가야겠다 하는데 Aㅏ....버스타자마자 뱃속에서 태풍신호가...ㅠㅠㅠㅠㅠㅠ
집까지가는데 버스타고 1시간 좀 더 걸리는데 환승하니깐 환승하기 전 전버스를 한 40분 정도 타고 가야해.
와 진짜 미치겠는거야 정말 성규처럼 식은 땀나고...
다른 공간 같은 경험을 했네ㅋㅋㅋㅋㅋㅋ
이걸 좋아해야해 말아야햌ㅋㅋㄱㄱㄱㅋ
결국 나도 집으로 가지 못하고 환승구간에서 복지관 화장실을 들렸다는........

성규 식은땀봐..흑 너무 공감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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