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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연 회장의 두 번째 마술 ‘대우한화신도시’

김태령 |2016.09.20 16:42
조회 26 |추천 0


한화건설과 대우건설이 사업비 약23조원에 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에

대규모 신도시를 개발 중이라고 하는데요.

이번 신도시 프로젝트는 향후 10년간 1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로 분당신도시의 2개 규모의 대형 프로젝트라고 하네요!!!!


이번 사업은 사우디의 심각한 주택난을 해결하기 위한 공약사업으로

정부가 적극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수주가 확정되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해외 건설 수주 프로젝트로 기록될 전망이라고 해요!

 

올~~

 

 
한화건설 김승연 회장은 이라크에 이어 두 번째 해외 신도시사업을 진행하면서

중동과 동남아시아지역의 지속적인 개척을 계획하고 있음으로

앞으로 새로운 해외신도시를 기대해 봐도 될 것 같은데요.


우리나라 건설업이 해외에 진출될 만큼 발전되었다는 사실은 자랑스럽지만,

한편으로는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부실공사나 잘못된 마감으로 그 나라에 씻을 수 없는 재난이나 피해를 입히는

불상사가 생기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는 공사현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김승연 회장이 이라크 건설현장은 그 어느 현장보다 안전하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나는데요,

건설현장의 안정이 최우선 되어 현장의 노동자들 뿐만 아니라

그 곳에서 생활해 나갈 거주민들의 안전까지 보장 될 수 있는 현장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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