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딩 별빛인데

다른 직딩들도 다 공감하겠지만

어제 업체한테 억울하게 한소리듣고 기분내내 다운되있었는데

내 모닝콜 벨소리가 우리 식이 lean on me 란 말야

원래는 모닝콜 울리자마자 1초만에 깨는데

식이  서러웠지 이리와 내 품에 기대 버거웠지 언제나 있던 일인데

          오늘따라 왠지 더 네 눈물이 뜨거워 보여 자 내게 기대

가사가 위로해주는 느낌이라서 한참을 듣다가 일어났다ㅠㅠ

진짜 위로받은 느낌이였어 ㅠㅠㅠ식아~

추천수9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