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여자 친구와 160일정도 사겻스빈다 그동안 2번사겻다꺠지고 제가잡앗엇는데요
두번잡고나서 좀여자친구가 식은게 눈에보입니다 근데 최근에 데이트도잘하고 집가는길에 뽀뽀하다가 입술떄니깐 왜떄냐고 자기가 더해주고 그런적도잇엇고
헤어진당일까지 저녁에도 운동가자고 먼저 그랫고 헤어진날2틀전에도 영화먼저보러가자고 여자친구가 햇습니다 그러다 헤어진당일날 밤에 살짝 트러블이잇엇구
잘풀어가던도중 갑자기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저한테 다시 사랑할자신이없다고
이대로 사귀는건 저한테 못할짓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이떄까지 잡은거떄문에 사귄것도없지않아잇다고 그래서 이번엔 그만잡아달라고 잡는것도힘들다고 그래서 그냥보냇는데
제가생각하기엔아직 맘자체가 식은건아닌데 입시 면접준비떄문에 너무바빠서 저한테 소홀해지는게 미안해서 저러는건지 진짜 마음이식어서그런건지 제가잘알수가없네요..
확실히 생각이드는건 아직저를싫어한다는게 아니다는겁니다
저희가 뭐 서로 재결합못할만큼싸운것도아니고 그냥 트러블은 좀많이잇엇지만 잘풀어갓구요
아예 맘이식엇는데 미안해서 만나줫던걸까요 아니면 바쁘고 소홀해질거같아서 그냥떨어트려내는걸까요? 일단2일지낫는데 지금 잡아서 돌아올거같진않습니다..
입시가 끝날떄쯤 잡아볼까요 하.,.. 여성분들에게 물어보고싶습니다 ㅠ 같은반이라서 맨날보느넫 너무불편하네요 근데 확실히 전여친이 식은게 좀느껴졋습니다 옛날만큼 안좋아해주는게 보이긴하는데 진짜 몇달안됫지만 서로 깊이잇게사랑햇고 많이좋앗다는건 확신할수잇어용..
언젠간 돌아올거같긴하지만 당장은절대아닌거같은데 저는 당장못보게되니깐 미칠거같아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