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울산에 살고 있는 24살 여자입니다.주소는 울산동구 전하동 삼성타워 입니다.저희가 이집에 이사온지 2년이 됐습니다 이아파트는 1990년대 지었고 복도식으로 되어있습니다. 부실한 시공사 때문에 어느정도 소음이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됩니다.하지만 이건 개념 상실의 문제인거 같아 너무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2년전 이사온지 한달이 조금넘어가고 있었는데 밤 10시가 넘어서 거실에서 천장이 후들거릴 정도로 발자국 쿵쾅거리는 소리가 나더군요 첨에는 아 그럴수도 있지 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밤 10시 넘어서 계속 그소리가 매일 나는 것입니다 저는 참다 올라가겠다고 부모님꼐 말씀을 드렸고 부모님은 좋게 이야기 하고 오라고 하셔서 올라가서 좋게 말씀을 드렸습니다"죄송한데요 밤 10시넘어서 자꾸 쿵쾅거리시는거 왜그러세요?그리고 새벽마다 물 내리는거 왜그러세요?"그랬더니 우리가 멀쿵쾅거렸냐면서 그런적 없다고 그러면서 물도 못내리냐면서 그러던군요 그래서 제가 물내린거 말한거는 실수 인거 같아 죄송하다고 그랬습니다.근데 제가 자꾸 쿵쾅거린다고 그랬더니 자기네들은 절대 그런적 없다고 막우기더군요 그래서 그냥 화는 났지만 집으로 내려왔습니다.그리고 다음날 아침 그아줌마가 내려와서 저희보고 화가나서 잠을 잘수가 없었다면서 따지러 내려왔더군요 저희보고 예민한거 같다면서...그리고 또 물내린거 말을 하길래 그부분은 제가 어제 사과 드렸잖아요 그랬더니 말을 돌리면서 자기네들은 쿵쾅거린적 없다고 하더군요.그러면서 하는 말이 옆집에소리도 우리집에 들릴수 있다면서 말하더군요 말이 안통하는거 같아서 그냥 알겠다하고 그아줌마를 보냈습니다.그뒤로가 문제였습니다.밤10시되서 거실에서 쿵쾅 거렸던 발소리가 뛰는소리로 바뀌기 시작더군요 그리고 드르륵 거리는 소리 또한 내더군요 화장실 쪽에서도 딸그락거리는 소리까지 내더군요 너무 화가나서 미칠거 같았습니다.정말 경찰에 신고 하고싶었지만 부모님이 됐다구 그냥 참으라고 하셔서 참았습니다. 그렇게 계속 밤 10시 넘어서 그소리들을 내고 저희는 고통속에 잠도 못잤습니다.엄마는 우리가 들어오기전에 살았던 젊은 부부 아내분한테 전화를 드렸습니다.그분말씀이 도토리를 거실에서 망치로 꺠서 경비아저씨와 같이 올라갔었다며 밤마다 쿵쾅거리는 발작국 땜에 화가 났었다 남편이 성질이 불같아서 말도 못했다더군요 남편분이 회사 주야간 2교대 하시는 분이셨는데 밤에 일나가실떄가 많았다고,,,,,그러면서 저희보고 싸우기 싫어서 참고 살았다고 전해주세요 라고 하시더라구요..그러다 엘리베이터 앞에서 그아줌마를 마주쳤습니다 저희 엄마가 부탁을했습니다."아줌마 죄송한데 발자국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린다 밤마다 달그락 거리고 쿵쾅 거려서 잠을 못자요 조금만 양해 부탁드려요"라고 했더니 저희보고 삿대질을 하면서 발자국 소리도 못내고 사냐면서 이사가라면 노발 대발 하더군요.그러면서 저희 집에 키우는 개를 들먹거리면서 그집은 개안키우냐고 그집개도 짖지않냐고 막따지더라구요 너무 황당했습니다 개가 밤10시에 짖는것도아니고 사람오면짖는게 다인데 그렇게 말을해서 화가났지만 엄마가 제게 그냥 말을 말자 하셔서 그냥 집으로 왔습니다.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저는 이렇게는 해결이 안되겠구나 싶어서 층간소음 분쟁위원회에 전화를 해서 신청을 했습니다.그리고 밤마다 녹음을 했습니다.며칠후 분쟁위원회에서 사람2명이 오셔서 이야기를 하고 녹음된 동영상을 틀어주니 깜짝놀래시더군요 "망치같은걸로 막찍네요"이러더군요. 그리고 그분 하시는 말씀이 "저희는 오늘 중재하러 온거에요. 만약 정말 확실하게 하고 싶으시면 측정을 하세요.측청해도 충분히 나오겠는데요"라면서요...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좋게좋게 하는게 좋아요 저희가 위층올라가서 말씀 잘 드려볼께요" 이러시더라구요 그렇게 밤이 됐고 그윗층 아버지라는 사람이 찾아왔더군요 따지러요...자기네들은 그런적없다고 그러저라구요 자기네들은 그렇게 뛴적도 없고 그렇게 쿵쾅쿵쾅 걸은 적도 없다더군요 그러면서 신고를 왜했냐면서 막 따지더군요 그래서 저희 아빠가 전에 살던 젋은 부부이야기를 했습니다."전에 살던 그 새댁도 시끄러웠다고 싸우기 싫어서 참고 살았더고 하더라 라고 말하니 그 아버지라는 사람이 저희보고 "그집은 1년 밖에 안살았잖아요"이러더군요 그래서 저희 아버지가 "1년을 살들 10년을 살든 시끄러운건 시끄러운거잖아요"했더니 말을 돌리더군요 정말 대화가 안되는 사람들이었습니다.그러다 저희 아버지가 "그럼 저희가 윗틍가서 함 걸어볼까요 어떻게 들리는지"라고 하셨고 그 어저씨는 "그러세요"라더군요 그래서 제가 올라가서 일부러 다리를 들고 걸어봤습니다.그리고 내려갔더니 저희 아빠가 저보고 "니 지금 어떻게 걸었는데"라고 물었고 제가 군인걷듯이 다리를 들어 올리고 걷는 모습을 보여줬더니 아버지가 그아저씨에게 "이건뭡니까"라고 하셨고 그아저씨 말이 "아니 어떤 사람이 그렇게 걷냐면서 막어울하다고 무조건 그런적이 없다고 하더군요 그가족들 3명까지 다 내려와서는요....저희에게 막 따지고 xx털었습니다 뻔히 보이는데 말이져..그렇게 있다 싸움만 날거 같아 저희 아버지가 중재를 하고 그사람들을 보냈습니다,그일이 있고 난후 3일은 조용하더군요 하지만 그뒤로도 여전히 쿵쾅쿵쾅 새벽에 항아리 끌고 새벽 5시부터 막 뛰어다니기 시작합니다.그리고 낮에는 도토리 까지 깹니다.보복 소음이져 그렇게 지금 2년동안 고통속에 살아왔고 이제는 못참겠습니다 아직도 녹음을 하고 있습니다. 참 웃긴건 손님이나 친척들이 오면 쥐죽은듯이 조용합니다.....그게 더화가납니다.이 개념 털린 이사람들 행동때문에 너무 화가납니다.방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