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3마리 낳았던데 한마리는 죽었어요
낮에는 항상 사무실 문을 열어놓고 있는데 중간에 사무실 자주 비움
집이 바로 옆이라
애기들 이소하던 중이었는지 추석 당일날 집에 왔는데 고양이 소리가 안 들리길래
잘 갔나보다 했는데 그담날부터 또 들림.
찾아보니 지하실에서 한마리는 죽었고 한마리만 데리고 이소하고 한마리는 이소중이었는지
보일러실에 있었음
지하실 계단이 높은 관계로 아기가 스스로 나온것 같지는 않고
혹시나 해서 사료 물에 불려서주고 박스에 안쓰는 무릎담요 깔아주고
데리러 올까봐 사무실문 밤 10시정도까지 열어둠.
추석담날 오후3시쯤에 보니 데리고 갔는지 없네요
물에 불려둔 사료도 많이 남았엇는데 엄마고양이가 다 먹었는지
하나도 없었고요 길에 어미고양이 돌아다니는건 몇번 봤음.
어찌해야 하나 난감했는데 알려주신분들 덕분에 잘 된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