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뭔가 곡 전개가 특이한것같음.
거의 도입부 - 고조 - 하이라이트(후렴구) - 다시 도입부나 고조되는 부분 - 하이라이트(후렴구) - 분위기 반전 - 클라이막스(고음지르기같은) - 하이라이트(후렴구)
이렇게 진행되는데 태풍은
도입부 - 고조 - 하이라이트 - 고조 및 멜로디라인 - 하이라이트
하고 끝나! 특이점은 하이라이트가 메인멜로디하고 댄스브레이크가 다 들어가있어서 길어졌고, 고조되는 멜로디라인? 같은것도 2절에서 상당히 길고.
쨌든 후렴구가 두번밖에안나오고 무엇보다 고음지르기같은 클라이막스가 특별하게 없다는점이 뭔가 기존 케이팝노래와는 곡 전개가 다르다고 생각했음!
+++ 이 밑글 토기가 스밍인증하려고 보면 벌써 1분지나있다고 신기하다고 느낀것도 이런점때문이 아닐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