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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면 이삐들은 걱정이 너무 많은 거 같아

그냥 뭔일은 딱히 없는데 종종 이삐들 약간 사서 걱정하는 타입이 없지 않아 있는 거 같아.. 애들을 아끼고 좋아하는 마음에서 그러는 건 이해하지만 사소한 거 하나하나 ~이거 아냐? 어떡해ㅠㅠㅠ 하며 아직 일어나지도 않았거나 궁예로 하는 불필요한 걱정은 좀 자제할 필요가 있는 게 아닐까? 그런 글들이 오히려 팬톡 분위기에 너무 불안감만 심어주는 거 같아소.. 너무 사서 걱정하진 말자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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