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올해 11월 언젠가는 컴백할 예정같은데 정규&리팩 활동준비를 작년연말부터 올해 3월달까지 어느정도는 준비해 놓았을테고.. 그렇다면 이번에 나올 음악이나 퍼포먼스는 도대체 언제한거지..?? 매사 틈틈히 준비한건가??
진심으로 셉틴 데뷔때부터 캐럿으로서 셉부심을 느낄때가 많았지만 가끔은 한 가수의 팬으로서가 아닌 한 사람으로 곰곰히 생각해봤을때 세븐틴이 너무 대단해 보인다.. 세븐틴은 매번 자신들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듯한 느낌..
만세후 공백기때부터 갑자기 팬덤수 증가로 음악과 퍼포먼스에 대한 부담감이나 해나가야할 숙제가 만만치 않았을텐데 이 또한 모든걸 이겨내고 결국 완벽한 모습으로 컴백하잖아..
같은또래로서 이런 일이 쉽지않은걸 아니까 더 대단해짐..ㅎㅎ 결론은 캐럿덜 평생 세븐틴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