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15살 여자입니다 별 일 없는한 계속 글을 쓸 예정이에요 판녀 언니 오빠들 전 여중에 다니는데요 초등학교부터 지금까지 편히 말해 왕따가 아니였던 적이 없어요 초등학교땐 그래도 괜찮았는데 중학교 들어오면서부터 나도 이제 만만해보이지 않아야지 하면서 여러친구들을 두루두루 사겼는데 지금은 그러면 안되는걸 알지만 그때 저랑 친했던 아이들이 한 명의 아이가 맘에 안든다고 우리가 놀때 끼어든다고 말 했죠 전 그때 너무 불안했어요 제 자리가 뺏길까봐 그래서 악착같이 그 아이를 친구들과 함께 괴롭혔어요 근데 그 친구들이 절 피하기 시작하고 같이 괴롭혔던 아이랑 노는거에요 너무 무섭기도하고 악순환이 돌아올까 선생님께도 말씀 드려봤는데 단순한 아이들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넘기셨어요 알고보니까 저랑 놀다보니 나빠지는거 같았데요 자기들이 그래서 그 아이랑 놀다가 또 저랑 스리슬쩍 놀다 그 아이와 놀다 하다 중학교 1학년 생활이 끝났어요 전 2학년이 돼서 이번엔 꼭 그러지말자 혼자 다짐을 하며 올라와서 1학년때랑 같이 친구를 두루두루 사겼어요 1학년때와는 다르게 친구를 괴롭히지도 않았어요 이때 저랑 성격 차이로 싸운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를 A라고 할게요 A랑 성격차이로 크게 싸우고 친하게 지냈어요 2학기가 되자 아이들과 전 슬슬 멀어지기 시작했죠 뭔 일인가 해서 페메로 물어봤고 제가 잘 못한점은 사과하고 내일 보자하고 끝냈죠 근데 그 다음날 전 사과도 했고 마음편히 학교로 갔는데 사과하기 전보다 더 무시하고 자기들끼리 다니고 딴 얘들은 별로 티가 안 났는데 아까 말했던 A가 저가 가면 딴 친구 데리고 저기 가자 여기 가자 한 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러는거에요 그래서 그거에 확신한 저가 점심시간에 시간 잡아서 얘기하자고 눈치보고 눈치봐서 겨우 얘기 했어요 근데 제가 밥도 안 먹고 기달렸는데 걔들은 점심시간 종이 치자마자 나간거에요 전 어이가 없어서 걔들이 올때까지 밥도 안 먹고 기다리고 있었어요 걔들이 오고 제가 말을 꺼냈는데 그게 뭐? 이런 식으로 뻔뻔하게 나오는 거에요 그래서 제가 A한테 너 나 피해다니잖아 내가 가면 딴 친구 데리고 여기 가자 저기 가자 한거 인정하냐고 아니냐고 물어봤는데 아니라고 하는거에요 전 어이가 없어서 몇 번 더 물어봤더니 맞데요 맞다고 치자는거에요 그렇게 A랑 딴 두명의 친구랑 저랑 말하고 있을때 따로 밥 먹고 온 2명의 친구가 왔고 여기서 조금 제 속을 시원하게 해준 친구를 B라고 할게요 B가 와서 상황중재를 해줬어요 저가 말한 점심시간이 밥 먹고 인줄 알았다고 그 친구 혼자 사과하고 제가 니들 왜 다 날 피하냐고 물어봤는데 그런적이 없다는거에요 다 A도요 그래서 제가 A한테 넌 아까 인정하지 않았냐 이리 물어보니 A가 저한테 그건 너가 너무 강압적으로 말해서 인정한다고 말한거다 이러는거에요 전 너무 어이가 없었죠 거기서 B가 A한테 그건 너가 잘못한거다 이러다가 조금 쎈 친구가 있는데 C라고 할게요 C가 제가 소문이 안 좋게 들려서 친구하기 조금 그렇다고 하는거에요 그냥 반 친구로는 지낼수있는데 전처럼 그렇게 지내지말자고 하는데 거기에 딴 친구들이 어 나도 그래 이러면서 전 그때 너무 상처 받았어요 2학년 1학기동안 정말 행복하게 지냈고 무슨 말만 하면 웃어주며 받아주던 아이들이라 이젠 편하겠지 하면서 웃으면서 제 불안감을 지워나갔는데 그런 소릴 제 얼굴을 보면서 하니까 너무 속상하고 실망스럽고 여러 감정이 섞여서 울면서 말 했어요 근데 A가 울면 다 해결되냐고 이게 울면 해결될 일이냐고 왜 우냐고 그러는거에요 전 거기서 정말 화가났고 내가 해결하고 싶어서 우냐 그런식으로 말 했더니 B가 절 진정 시키고 일단 말이 끝났고 반 얘들이 거의 다 있는 앞에서 그리 싸웠으니 얘들을 볼 수가 없는거에요 그래서 조퇴를 했어요
우선 이야기 여기까지 할게요 너무 길어서 죄송해요.. 그래도 끝까지 읽으시고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 방법 알려주세요 뾰족뾰족하게 말고요 과거의 일은 제가 잘못한거 다 알아요 그 친구랑은 가끔가다 보면 인사도 하면서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