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여자 2,3,4명이 모여 스트레스, 불쌍하다 라는 단어를 넣어 이야기하는 게 목격되면 bigsae@naver.com으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밤,낮,새벽할거 없이 교체해가며 7개월 넘게 스토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스카이그린빌 인근 주민께서는 늦은밤,새볔녘 혹은 아침 전후에 자동차 차문을 열어두고 하거나 주변에 서서 하품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사람에 대해서도 메일 부탁드립니다
거의 매일 새벽 말소리 후 같은 상황이 있습니다. 위 댓글과 연관된 사람으로 짐작되고,
대한항공,한진정보,대한항공 전산센터 구성회사 직원,고용한 사람에 의한 것으로 짐작됩니다
실시간입니다.
방금 남자가 하품을 하고
여자는 제가 라면을 끓이는 걸 보고 불쌍하다고 하네요
그냥 동네주민이 아니냐고 하겠지만 같은위치에서 거의 매일입니다.
경찰에 신고 가능하시면 신고도 부탁드립니다.
감시카메라도 사용하는 악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