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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버스에서 몸매 평가 당함ㅅㅂ;

오늘 학교 끝날때쯤에 교복 치마 잠구는 갈고리?같은게 있는데 그게 덜렁거렸음 빠질거처럼 그래서 선생님 한테 말씀 드렸는데 쌤이 체육복 입고 그위에 대충이라도 치마 입으란거 그래서 그냥 안잠그고 치마만 대충 입었음 교문 나가면 벗으려고 근데 교문 나가자마자 버스가 온거임 그래서 친구들하고 달려가서 버스타느라 그냥 치마 안잠그고 그대로 탔음 그리고 타서 내리는 문 옆쪽에 있는 기둥 잡았음 근데 기둥 앞쪽에 처음보는 할머니가 나보고 치마좀 잠그란거임 그래서 내가 괜찮다고 말함 근데 그할머니는 또 치마 내려간다 이래서 내가 괜찮ㅇ.. 여기까지 말했는데 그 할머니가 갑자기 뚱뚱하니깐 터지지 이러는거임 나도 자세힌 기억 안나는데 뚱뚱은 들음 그래서 그냥 기분 ㅈ같아서 뭐라 할려다가 옆에 친구들은 상황도 모르고 못들은거 같아서 그냥 참고 친구들이랑 감 내가 내리니깐 그 할머니 나 ㅈㄴ꼴아봤음 진짜 ㅈ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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