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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하시고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아무것도 아닌 저를 사랑하시고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 황은정 자매 (4청년선교회)



황은정 자매 (4청년선교회)

"한 청년이 교통사고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은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저는 '정말 죽을 수도 있구나. 난 지금 죽으면 지옥이다' 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1990년 9살 때부터 저는 여수만민교회 아동주일학교에 동네 친구들과 함께 다녔습니다. 어찌나 재미있던지 교회에서 배운 성경 말씀을 엄마나 친구들에게 얘기하는 것을 좋아했습니다.

"예수님이 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는지 알아? 우리 죄 때문이래"

스무 살부터 시작된 방황

저는 사춘기를 거치면서 신앙의 갈등을 겪었습니다. 비록 교회는 다녔지만 마음속에서는 회의가 생겼지요.

"어른들은 다 경험해 봤으니까 미련 없이 세상 것을 다 버릴 수 있을 텐데… 하나님, 만약 제가 방황하면 줄을 매달아서라도 꼭 데리고 가셔야 해요"

저의 미련하고도 어리석은 생각은 20살이 되면서 행함으로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는 말처럼 세상 풍조를 _으면서 세상 사람들과 어울리는 일이 많아졌고, 선교회 모임에 가는 일이 싫어졌습니다.

고교 졸업 후, 취직과 함께 성인이 됐다는 해방감에 젖어들어 인생을 개척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말 원하는 일이 뭘까 궁구하며 업종별로 회사를 옮겨 다니고, 어학원과 문화센터, 댄스학원 등도 다니며 자기계발에 몰두했지요.

자연히 교회와는 점점 멀어졌고, 세상 명예와 물질, 오락이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나를 괴롭힌 추위와 생리통

어릴 적부터 평소 몸이 춥고 떨려 한여름에도 전기장판을 사용하고 겨울이불을 덮고 자야 했습니다. 겨울에는 두툼한 이불 두 채는 기본이고, 전기장판을 최고온도로 올려놓고도 따뜻한 줄 몰랐지요. 게다가 추위 때문에 항상 머리를 찌르는 듯한 두통이 찾아왔습니다.

에피소드도 참 많지요. 한여름 밤에 한강을 간 적이 있었는데 한겨울에 물에 빠진 사람처럼 파르르 떨어서 5분도 채 못 있다 오기도 했습니다. 패딩 점퍼를 5월에 벗고 출근한 제게 전 직원이 축하한다고 박수를 쳐주기도 했지요.

"보약을 먹어봐"

"나는 인삼과 홍삼을 1년 반 동안 먹었더니 괜찮아"

주위에서는 갖가지 치료 방법을 알려 주었지만, 저는 부작용이 있을까봐 염려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생리통도 매우 심했습니다. 어떤 날은 통증이 너무 심해 꼼짝 못하고 회사에서 엉엉 운적도 있었고, 정신이 혼미해지기도 했습니다. 극심한 생리통으로 인해 회사 분들에게 민망한 일이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병원에 갈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생리통도, 추위도 느끼는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므로 별로 대수롭지 않다고 생각했지요.

한쪽 발은 교회에, 한쪽 발은 세상에

2004년 23살 때, 저의 방황이 심해지자 식구들조차 저에게 권면하기를 조심스러워했습니다. 신앙적으로 방황하고 몸도 정상 컨디션이 아니므로 너무 곤고하고 힘이 들었습니다.

"은정아! 그러면 안돼. 정신을 차리고 새롭게 신앙생활 하자"

말씀은 들어 알기에 '이제부터 잘해야지' 하고 여러 번 마음을 먹어보았지만 그때 뿐이었습니다.

그런데 2008년 어느 날, 아는 한 청년이 교통사고로 갑작스런 죽음을 맞은 충격적인 일이 있었습니다. '정말 죽을 수도 있구나. 난 지금 죽으면 지옥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횡단보도를 걸을 때도 죽을까봐 얼마나 좌우를 살피며 걸었는지 모릅니다.

저는 '이러다 정말 죽겠구나' 하는 생각에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것도, 세상 오락이나 구습을 끊어버리는 것도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여전히 한쪽 발은 교회에, 한쪽 발은 세상에 디딘 채 시간은 흘러갔지요.

하나님! 용서해 주세요

저희 엄마(김복심 전도사)는 주의 종이시며, 아빠(황명수 집사)는 대형트럭 운송업을 하시면서 무안단물을 서울로 수송하는 일을 맡고 계십니다. 엄마는 제가 방황할 때에도 지적이나 책망보다는 성령님께서 제 마음을 주관해 주시기를 늘 기도하셨습니다. 이러한 사랑의 기도에 제게도 변화가 오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근 1년간 주님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하기 위해 나름대로 노력했습니다. 예배를 마음 다해 드리고, 선교회 모임에도 나가 믿음의 교제를 하며, 다니엘철야에 참석해 기도했지요. 신앙을 만회하기 위해 많은 노력이 따라야 했습니다.

그러던 2009년 11월 2일 '2회 연속 특별 다니엘철야' 첫날, 통회자복이 나왔습니다. 지난날을 회개하며 눈물을 하염없이 흘렸습니다.

"하나님! 어리석었던 저를 용서해 주세요. 이제 주님만 사랑할게요"

지난 세월이 너무 아깝고 아까웠습니다. 혹 나와 비슷한 처지에 있는 형제자매가 있다면 저는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신앙생활 열심히 하자고. 다 헛되고 헛된 것이라고" 말입니다.

저의 변화된 모습을 보고 가족은 물론, 지도교사님과 회원들이 기뻐했습니다.

저는 누구보다도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 민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전엔 어둠이었던 제게 환한 빛이 보이면 '오랜 시간 인내로 기도하신 당회장님께서 얼마나 보람을 느끼실까'라는 생각에 감사했습니다.

날아갈 듯 행복합니다

작년 12월 13일, 가족과 함께 당회장님을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때였습니다. 저의 평소 고민이었던 추위와 생리통을 기도제목으로 적었습니다.

'추위와 더위를 타지 않게 해 주시고 생리통도 없게 해 주세요'

당회장님께서 그 기도제목을 보시고 "추울 땐 춥고 더울 땐 더워야지"라고 말씀하시면서 강건함을 위해 기도해 주셨습니다. 그날 집에 돌아와 기도받았으니 당연히 치료되었을 것이라 생각하고 가벼운 옷을 입고 밖에 나갔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심하게 추위를 타던 것이 온 데 간 데 없어지고 조금만 뛰어도 땀이 나는 것이 아닙니까.

5월에도 입고 다니던 패딩을 지금 벗고 다니는 모습을 보고 주위 사람들은 감탄합니다. 뿐만 아니라 생리 기간도 평안하니 벌써 보건휴가를 안낸 지 3달이나 되었답니다.

이렇게 하나님께서 제게 은혜를 주신 것은 말씀대로 살려는 아주 작은 노력을 보시고 사랑을 베푸신 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무 것도 아닌 저를 사랑하시고 베풀어 주신 주님의 은혜가 너무 큽니다.    

천국의 풍경!!! 

산과 강,집,풀장 피아노!,............

이사진들은 영분리를 통하여 천국에 가서 보고 전하는 실존하는 천국의 한공간 이다(새예루살렘 성안의 한공간)

 

 

 

 

 

 

“천국의 언어로 된 음악과 글씨!”

아브래시아 마카래토샤(아버지는 사랑이시라)

 

“창세 이후로 처음 공개된 천국의 글씨!!!”

 

 

 

"비인두암 4기로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저를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습니다"
 - [경찰관으로 살아온 이민수 성도의 간증]

 





이민수 성도 (목포만민성결교회, 63세)


"내가 죽는다니!" 청천벽력 같은 사형선고를 받고

언제부터인가 어깨 통증이 느껴지더니 날이 갈수록 심해졌습니다. 진통제를 복용해도 잠시뿐 송곳으로 찌르는 듯했지요. 한의원에서 침도 맞아보고 병원에 가서 물리치료도 받아 봤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또한 가끔 두통과 함께 코가 답답하고 시원하지 않은 느낌이 들었지요.

2012년 10월, 어느 날 자고 일어나 보니 베개에 피가 많이 묻어 있었습니다. 피곤해서 코피가 난 줄로만 알았습니다. 그런데 2013년 2월, 두 번째 코피가 나자 저는 병원에 갔습니다. CT 촬영 결과 의사선생님은 코에 큰 종양이 있다며 대학병원으로 가볼 것을 권했습니다. 대학병원 검사 결과 비인두암 4기였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생사를 장담할 수 없다고 하셨습니다.

아내가 교수님에게 살 소망이 있는지 묻자 환자가 원하는 것이나 잘 해 주라고 하셨습니다. 사형선고라는 청천벽력 같은 사실 앞에 저는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

2013년 3월 19일, 저는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에서 조직검사, PET-CT 검사(모든 암의 존재 유무를 판별할 수 있는 진단기로 암의 전이나 재발을 확인하는 데 정확성이 높은 검사), MRI 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역시 비인두암 4기였고, 코 속의 종양 크기가 5.5cm나 됐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암이 임파선과 뼈(경추, 어깨뼈, 척추, 꼬리뼈)까지 전이됐으며, 종양이 코 속 기도 부위에 있어 수술할 수도 없는 상태라고 했습니다.


'십자가의 도'를 들으며 지난날을 통회자복하니

지난 삶이 주마등처럼 지나가며 후회가 막급했습니다. 1982년 12월, 저는 막내 누님인 만민기도원 이복님 원장님의 전도로 만민중앙교회에 6개월 정도 다녔습니다. 그러면서 매형 되시는 당시 이재록 전도사님의 기도로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고, 연탄가스로 죽어가던 조카들과 청년이 살아나는 등 놀라운 권능의 역사들을 목도했지요.

하지만 저는 세상이 더 좋았습니다. 당시 경찰직에 근무하면서 음주를 즐겨했고 젊었을 때 세상 것을 더 누리고 싶었습니다. 결국 가족의 권면도 무시한 채 주님을 떠나 살아가고 있었지요.

2013년 4월, 셋째 누님인 이정님 권사님이 저를 위한 기도회가 이복님 원장님을 모시고 있으니 꼭 참석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감사한 마음으로 기도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은 "교회에 나가 회개하고 열심히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꼭 병을 고쳐 주실 거야."라고 희망적인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이후로 저는 목포만민성결교회에 출석하며 화상을 통해 만민중앙교회 주일 대예배를 드리면서 당회장님의 설교를 경청했습니다. 하염없이 후회와 회개의 눈물이 흘렀지요. 더욱이 평소 좋아했던 당회장님이신지라 너무 뵙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그동안 교회에 나가지도 않았고 암 진단을 받고 나니 찾아뵐 면목이 없었습니다.

원장님이 건네주신 당회장님의 '십자가의 도' 설교 테이프 24개를 들으며 하나님의 사랑과 주님의 십자가 사랑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기도할 줄 몰랐지만 10대, 20대 시절에 술과 싸움으로 지낸 일들을 비롯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살아온 시간들을 눈물로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권능의 기도로 비인두암은 물론, 전이된 암까지 사라져

셋째 누님(이정님 권사)이 당회장님께 기도를 받으라고 권유했습니다. 저는 민망했지만 내심 반가웠고 설레는 마음으로 준비해 당회장님께 처음으로 기도를 받았습니다.

2013년 5월 29일,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열기가 머리에서부터 척추로 퍼졌습니다. 동시에 어깨와 척추에 전이된 암의 통증이 신기하게도 사라졌지요. 그동안 통증으로 인해 새우잠을 잤던 것과는 달리 반듯하게 누워서 잘 수 있었고 완치될 수 있다는 믿음이 왔습니다.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에 있는 종양 크기는 3cm나 줄었고, 몸무게도 85kg에서 71kg까지 빠졌었는데 식욕이 돋으니 체중이 조금씩 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6월 24일부터 만민기도원 은사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원장님이 설교하실 때 원장님 뒤편에 걸린 은사집회 플래카드에서 예수님 형상을 보게 됐습니다. 그곳에 원래 그 형상이 새겨져 있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다음 날, 저희 부부에게만 보인다는 사실을 알고 온몸에 전율을 느꼈지요. 그 후 매 집회마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을 좋아했던 것들을 회개하며 통회자복했습니다.

6월 28일에는 당회장님께 두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이때도 당회장님 손이 제 머리에 닿자 뜨거운 성령의 기운이 머리부터 임했지요. 평안하고 기뻤습니다. 얼마 후 목포에 내려온 저는 당회장님 설교를 듣거나 예배를 드릴 때 감사가 넘쳤고, 시간마다 회개의 눈물이 흘렀습니다.

그러던 8월 어느 날,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코 속에서 종양 덩어리가 떨어져 나왔습니다. 고기 썩은 냄새가 났지요. 그 뒤 병원 검사 결과는 놀랍게도 종양이 또 절반으로 줄었다고 했습니다. 또한 전이된 암으로 인해 뼈 부위가 대부분 검은 색이었는데 흰색으로 회복돼 있었습니다.

11월 15일, 당회장님께 세 번째 기도를 받았습니다. 27일 병원 검사 결과, 코 속의 종양이 없어지고 뿌리만 조금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그 뒤 식욕도 왕성해지고 체중도 정상이 되면서 건강이 빠르게 회복됐습니다.

마침내 2014년 3월 7일 검사 결과, 기적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코 속 종양과 임파선에 있던 전이된 암이 뿌리째 사라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추 1, 2번 뼈에 약간의 흔적을 제외하고는 뼈에 전이된 암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사형선고를 받아 죽을 수밖에 없었던 제게 제2의 인생을 주신 삼위일체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수술하지 않고도 쌍꺼풀이 생긴 놀라운 사실, 들어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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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해미 자매 (2청년선교회, 23세)

저는 대학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고, 우리 교회 예능위원회 소속 '천상의 무용팀'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메이크업을 자주 하게 되고, 쌍꺼풀이 없는 눈을 크고 또렷하게 보이기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사용해야만 했지요. 더욱이 눈꺼풀이 두툼하다 보니 많게는 대여섯 번을 수정해 붙여야 했습니다.

장시간 붙이고 있으면 쉽게 눈에 피로가 오고 눈을 뜨고 있는 것조차 힘들었지요. 이로 인해 '쌍꺼풀이 있으면 테이프도 붙이지 않고 눈도 아프지 않을 텐데…. 참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2014년 5월 11일 주일 아침, 저는 마음의 변화를 사모하며 믿음으로 악수하고자 교회에 오시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을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당회장님이 오셨고, 저는 당회장님의 따뜻한 사랑의 미소를 바라보며 행복한 마음으로 악수했지요. 그런데 바로 그때 '쌍꺼풀이 생길 것 같다.'라는 마음이 강하게 왔습니다.

저는 즉시 당회장님과 악수한 손을 눈에 대고 기도했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목자의 권능으로 쌍꺼풀을 만들어 주세요!" 그 순간 눈에 선이 그려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기도를 마치자마자 확인해 보니 쌍꺼풀이 생긴 것입니다. 할렐루야!

직접 기도받은 것도 아니었고, 단지 당회장님 권능의 역사를 믿었을 뿐인데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습니다. '쌍꺼풀이 있으면 편하겠다.'라고 생각했지만, 인위적으로 쌍꺼풀을 만들고 싶다거나 쌍꺼풀이 없다고 불평한 적은 없었습니다. 쌍꺼풀이 생겨서 편해지고 예뻐지는 것보다 마음의 할례가 우선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평소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영의 마음을 먼저 이루자. 내게 꼭 필요한 것이라면 아버지 하나님께서 쌍꺼풀도 만들어 주실 거야.'라고 생각했지요. 그리고 공연을 위해 쌍꺼풀 테이프를 붙여야 하는 등 번거로운 상황에도 감사했더니 결국 그 믿음대로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영의 마음을 이룬 후 쌍꺼풀을 만들어 주셨습니다.

이제는 공연 메이크업을 할 때에도 수월하고 시간도 단축되며 눈에 피로가 쌓이지 않아서 매우 좋습니다. 무엇보다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께서 나를 아시고 이처럼 마음의 소원에 응답해 주셨다는 사실이 제겐 큰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항상 눈에 본 듯 만진 듯 아버지 하나님을 느낄 수 있도록 큰 은혜와 사랑, 권능을 베풀어 주시는 당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섬세하게 인도해 주시는 사랑의 주님과 아버지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쌍꺼풀이 생기기 전의 모습(왼쪽)과 당회장 이재록 목사를 통해 베푸시는 하나님 권능의 역사로 쌍꺼풀이 생긴 모습(오른쪽).     안경을 벗고도 생활할 수 있다니 꿈만 같습니다 - 이정환 집사 (춘천만민교회)
저는 강원대학교 환경계획설계평가연구실 연구원입니다. 하루 일과 대부분을 모니터 앞에서 보내는 관계로 시력이 무척 좋지 않았습니다. 대학 강사인 제 아내 이영욱 집사 역시 시력 저하로 불편을 겪고 있었지요.
지난 4월, 희소식을 들었습니다. 6월에 세 차례에 걸쳐 당회장님께서 직접 특별 은사집회를 인도하신다는 것이었습니다. 저희 부부는 정확한 시력 측정을 위해 안과를 찾았습니다. 저는 시력검사표 10cm 앞에서도 가장 큰 글자가 흐리게 보일 정도였고, 아내는 양안 0.1이었습니다.

저희는 '특별 은사집회 때 꼭 치료받아야겠다'는 기대와 소망으로 한껏 부풀었습니다. 하루하루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 위해 힘썼습니다. 기도와 금식으로 하나님 앞에 정성을 내보였지요.

형님 부부(이관규 강원대 조경학과 부교수, 임수희 집사)는 불임으로 고통받다가 당회장님 기도를 받고 결혼 13년 만에 아들을 낳았습니다. 이 기적 같은 하나님 권능을 보았기에 저희도 치료받을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드디어 1차 특별 은사집회가 열린 지난 6월 10일 저는 춘천에서, 아내는 강의를 마친 후 대구에서 서울 만민중앙교회로 달려왔습니다.

2부 시간, 당회장님께서 단에서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해 주실 때였습니다. 순간 저와 아내는 눈이 뜨거워지는 현상을 체험했습니다.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즉시 안경을 벗고 확인했습니다.

"어! 뿌옇게 보이던 색들이 선명하게 보여요!" 아내는 좋아서 어쩔 줄 몰랐습니다. 저 역시 단에 계신 당회장님 모습이 선명하게 보였습니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었습니다.

이어 개인 안수기도를 받기 위해 줄을 섰습니다. 이번 특별 은사집회에는 한 주에 4천여 명의 환자가 등록을 했다고 합니다. 이날 시력 환자는 1,095번까지 기도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295, 296번이었지요. 안수기도를 받은 후 안경을 썼다 벗었다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안경을 새로 맞출 때처럼 선명하고 뚜렷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저희 부부는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기 위해 단에 올라갔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간증자가 너무 많아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지요. 얼마나 시력이 좋아졌는지 특별 은사집회를 마치고 춘천까지 안경을 벗고 운전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6월 17일, 2차 특별 은사집회는 춘천만민교회에서 화상으로 동참했습니다. 토요일 아침 9시경 눈을 떴을 때 또 한 번 놀랐습니다. 그동안 형태만 보였던 벽시계가 분침까지 또렷이 보였고, 안구건조증 때문에 눈이 자주 충혈되는 증세도 사라졌습니다. 아내도 심한 난시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지요, 지금은 안경을 벗고 생활하고 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아버지 하나님께 돌리며,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권능의 기도로 시력까지 회복되니 행복합니다"   간증하는 주현권 목사 (3대대 대교구장, 61세)


저희 가족은 주님을 영접한 후 35년 동안 병원이나 약국과는 상관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제가 1996년 말경부터 시력이 약해져서 2000년부터는 0.3(우안), 0.5(좌안)로 항상 안경을 착용하고 생활을 해야 했습니다.

그러던 지난 8월 3일, 만민 하계수련회 시작 전날입니다. 밤에 꿈을 꾸었는데 종기에서 빠져나온 종기 뿌리를 보았습니다. 저는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이번 수련회는 어느 해보다도 권능의 역사가 더 크게 대폭발로 나타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내게도 영육 간에 축복의 수련회가 되겠구나!' 하는 기대와 벅찬 마음으로 수련회에 참석했습니다.

수련회 첫날 저녁, 교육 시간에 은혜의 단비가 내렸습니다. 빗물로 안경이 뿌옇게 돼 저는 안경을 벗고 말씀을 경청했습니다. 그런데 흐릿하게 보이던 사물이 어느 순간 선명하게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어! 시력이 좋아졌네!' 저는 지갑에서 명함을 꺼내어 읽어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작은 글씨도 잘 보였지요.

이어진 은사집회 때 눈에 손을 얹고 당회장님의 환자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자 시력이 더욱 좋아져서 다음 날 체육대회 때에는 안경 없이 릴레이 선수로 달릴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일정을 모두 마치고 상경할 때는 야간에 빗길임에도 불구하고 안경을 착용하지 않고 고속도로를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었습니다. 할렐루야!     에이즈 치료 등 CNN에 보도된 폭발적인 권능이 전세계로......  

 

"에이즈(AIDS)를 치료받았습니다-시공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

레오폴드 성도 (미국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

 

2009년 6월부터 급격히 몸이 쇠약해졌습니다. 기침이 잦고 통증과 함께 온몸에 피부 종양이 생겼지요. 저는 치료받고자 저명한 목회자들을 찾아가 기도를 받았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뉴욕 브루클린 센트럴 병원에서 검진한 결과 '폐렴과 에이즈'였습니다. 병원에서 강한 약물로 치료를 했지만 증상은 더 악화되기만 했습니다. 숨조차 쉬기 힘들 정도로 고통스러웠지요.

저는 '하나님이라면 치료해 주실 수 있는데…' 하는 마음이 늘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이재록 목사님이 생각났습니다. 2년 전, 친구의 어머니가 전해주신 페루와 뉴욕 연합대성회 DVD를 통해 이 목사님의 권능을 본 것이 떠오른 것입니다.

2009년 8월부터 만민중앙교회 홈페이지에 접속해 만민 TV를 시청했습니다. 목사님께서 전하시는 하나님 말씀은 마치 제게 하시는 듯했습니다. 눈물을 흘리며 경청했습니다.

특히 이재록 목사님의 기도를 통해 시력과 청력이 회복되고 갖가지 질병이 치료되며, 휠체어에 앉았던 사람들이 일어나 걷고 뛰는 등 놀라운 권능을 보면서 치료받을 수 있다는 소망이 커졌습니다. 또한 권능은 하나님께 속했기에(시 62:11) 분명 목사님은 하나님의 사람임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더 이상 병원에 의존하지 않았습니다. 매일 이재록 목사님의 인터넷 설교를 듣고 '환자를 위한 기도'를 받았습니다. 점점 통증이 사라지며 몸이 호전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금식과 기도로 더욱 하나님께 매달렸고, 제 마음은 평안과 기쁨이 넘쳤습니다.

2010년 10월 16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새벽 5시경, 그날도 목사님의 기도를 받는데 온 방 안이 뜨거워졌습니다. 이어 제 몸은 뜨거웠고 땀에 흠뻑 젖었지요.

다음 날, 저는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는 모든 테스트 후 깜짝 놀랐습니다. 에이즈와 폐렴 증세가 깨끗하게 사라졌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믿을 수 없다며 저를 다른 병원으로 보내 재검받도록 했습니다. 그곳에서도 결과는 동일했지요. 할렐루야!

요즘 뉴욕인터내셔널 만민교회(담임 심제임스 목사)에서 행복한 신앙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시공을 초월한 권능의 기도로 치료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무속신앙에 매달려 사시던 시어머니, 나, 너희 교회에 나가도 되냐?
- 임형연 집사 (광주만민교회)

임형연 집사 (광주만민교회)

1993년, 장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던 중 교회 다니겠다는 다짐을 받고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남편은 교회와는 거리가 먼데다가 시어머니는 무당굿을 하거나 점을 자주 보셨습니다. 이런 집안이다 보니 교회를 다닐 수 없게 됐습니다. 괴롭고 힘들어 죽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을 멀리한 것이 늘 마음에 걸려 편안한 날이 없었지요. 견디다 못해 남편에게 분가해야겠다고 말했더니 허락해 주었습니다. 광주광역시 외곽에서 시내로 이사했음에도 불구하고 심신이 지쳐만 갔습니다. 1996년 4월, 만민중앙교회에 다니던 여동생 임금선 전도사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언니! 이제 교회에 나가야 해. 그래야 모든 게 해결돼. 광주만민교회에 다녀. 곧 우리 교회에서 2주 연속 특별부흥성회가 열릴 거야"

저는 광주만민교회 담임 박형렬 목사님 심방을 받은 뒤, 상경해 2주 연속 특별 부흥성회에 참석했습니다.

서울 만민중앙교회 본당에 들어서는 순간 마치 천국에 와 있는 느낌이었고,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께서 선포하시는 생명의 말씀을 들으면서 너무 행복하고 기뻤습니다.

* 가정복음화를 꿈꾸며

저는 차츰 신앙이 무르익어 가면서 남편과 시어머니를 전도하기 시작했습니다.

"어머니! 저와 함께 교회에 나가세요" "내 눈에 흙이 들어가기 전엔 절대로 교회에 안 간다!"

심지어 어머니는 '만민뉴스'와 성경을 찢기도 했습니다. 제가 교회에 열심을 내자 시어머니는 저를 매우 못마땅해 하셨지요.

"보따리 싸가지고 나가거라. 네 친정에서 더 배워 오거라"

설상가상으로 전선 도매업을 하던 남편이 IMF 금융 위기를 맞아 2차례나 부도를 맞았습니다. 시어머니는 며느리가 잘못 들어와서 집안이 망하게 되었다고 하시면서 두 번이나 이혼을 종용하고 사사건건 트집을 잡으셨지요.

그러나 저는 하나님을 부인하는 시어머니의 영혼이 불쌍했습니다. 천국과 지옥이 있음을 알기에 어떻게든 가정복음화를 이루어야겠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핍박이 오면 올수록 3일 금식, 7일 금식 기도를 올리는 등 기도를 쉬지 않았으며 더 열심히 교구 조장, 기관장 등의 사명 감당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리고 선으로 대했습니다. 야단치시면 "예, 잘할게요" 하며 이의를 달지 않았고, 때를 따라 찾아뵙고 안부전화를 드리며, 좋아하는 음식을 사드리고, 김치도 담가 드리는 등 선행과 도리를 다하고자 했지요.

무엇보다도 시어머니와 남편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적은 예물이라도 심었으며, 매월 당회장님께 기도받는 것도 잊지 않았습니다.

얼마 후, 시어머니가 마음 문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당신을 사랑으로 섬기는 며느리라는 것을 인정하신 뒤부터는 집안에 일이 있을 때면 자녀들보다 저를 더 찾았고 핍박이 사라졌습니다. 하지만 교회에는 나오지 않으셨지요.

*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그런데 올해 설 명절에 놀라운 축복을 받았습니다. 당회장님께 축복기도를 받으러 갈 마음은 굴뚝같았지만 시댁에 가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박형렬 목사님 편에 기도제목과 예물을 보낼까 생각하고 임금선 전도사와 통화했지요. 임 전도사는 '설 명절에 주실 축복기도를 직접 받았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다행히 남편이 허락해서 설레는 마음으로 성도들과 함께 2월 12일 금요일 서울에 올라갔습니다. 그날 낮 12시, 15년 만에 직접 설 인사에 처음 참석해 당회장님의 말씀을 듣는데 너무 행복하고 기뻐서 '이것이 꿈인가 생시인가' 했습니다.

말씀 중에 '이번 설 만남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도 움직이시는 축복을 주신다'는 말씀이 마음에 확 와 닿았습니다. 시어머니와 시댁 식구들, 남편의 구원이 제 기도제목이었기 때문입니다. 기도를 받고 행복한 마음으로 광주로 내려왔습니다.

* 앞으로 제사를 지내지 않으마

다음 날 남편과 함께 시댁에 도착해 보니 이미 시어머니는 차례 상을 차릴 음식을 구입하신 상태였습니다. 남편과 저는 차례 상을 차려 봤자 먹을 사람이 없으니 하지 말자고 설득했습니다. 이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어머니! 제사 지내지 말고 우리 집에 가서 함께 식사하시면 어떨까요?" "그럼, 그렇게 하자. 앞으로 제사를 지내지 않으마"

너무나 자연스럽게 말씀하시는 것이었습니다.

"네? 그러면 어머니! 내일부터 교회 같이 가실래요?" "나, 니네 교회에 나가도 되냐? 내일이 설인데 내일도 가냐?"

다음 날인 2월 14일, 시어머니는 물론 그동안 교회 나오지 않던 장결자 남편까지 광주만민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렸습니다. 드디어 시어머니가 교회에 등록하셨습니다. 저와 남편은 "해방되었네!"라고 환호하며 좋아했습니다. 그날 무지개까지 보여 주셔서 너무나 행복했지요. 시어머니는 지난 2월 21일 주일에도 예배를 드린 다음에 마음이 시원하다고 좋아하셨습니다.

설 명절에 믿음으로 축복 기도를 받으면 하나님께서는 사람의 마음까지도 움직여 갖가지 문제들을 해결해 주시고 가정복음화도 이루어 주신다는 말씀이 그대로 응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의 명명백백한 확실한 증거는 오직 권능과 기사와 표적이다!!! - 사람으로서 도저히 할수 없는일! 그것이 바로 신의 영역이다!.....입 만 가지고 아무런 증거 없이 신을 이야기 하는 모든것!!! 그 모든것이 다 가짜요, 거짓이다.       [화제집중]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화 |제 |집 |중 |교계 언론의 핫 이슈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예장연) <정통과 이단> 종합연구서 발간!!!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는 순수한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노선을 걷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이하 예장연)에서 <정통과 이단>이라는 책자가 발간되었다. 장로교단의 연합체인 예장연은 숫적인 면에서는 우리나라 최대의 교단협의체이며 현재 120개 교단과 9개의 단체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자는 2004년 6월 14일과 15일에 예장연 임원진과 이대위 연구위원 및 집필위원들의 내부 심의를 거쳐 공식 연구서로 확정하였으며, 예장연 산하 84개교 신학교 교재로 사용된다.
그동안 한국 교계는 신학적 기반이 없는 한두 명의 개인에 의해 중세 카톨릭의 마녀 사냥식 재판으로 이단을 규정하여 한국교회에 큰 혼란과 분열을 초래해 왔다.
이에 예장연에서는 이단을 판별할 수 있는 정통교리 기준으로 성서관, 신관, 기독관, 성령관, 인간관, 구원관, 교회관, 종말관 등에 관해 신학적 잣대를 만들어 신학자들의 감수 하에 심도 있게 이단과 사이비에 관해 연구하였다. 연구하는 교회를 공개 또는 비공개 형식으로 방문하여 교리 및 운영방법을 살피는 등 재검증한 결과 정통과 이단에 대한 규정을 내렸는데   "만민중앙교회는 이단적 교리가 전혀 없으며 예장연에서 질의한 정통기준교리에도 위배되지 않아 이단이 아님이 확인되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일부를 소개하면 "이에 본회가 판단하기에는 이재록 목사 자신이 죽음 직전에서 고침받았고 이를 간증하며 병자들을 위한 신유행위를 강조하다 보니 신비주의적이라 오해를 받은 것으로 판단된다. 그러나 이재록 목사는 목회 중심이 복음주의에 입각한 신앙적 교리를 가지고 목회하고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하였다.
이 책자는 예장연에서 보내온 질의서에 대한 본교회의 신학적 답변이있으며 그동안 오해받아 왔던 분야에 대한 본교회 입장이 실려 있다.
한국기독교신문협회 회장이자 기독교신문사 최규창 편집국장은 추천사를 통해 "예장연 이단 사이비 대책위원회에서 1년여 연구기간과 직접 방문조사 등 객관적 기준을 만들어 재검증한 결과를 토대로 집필한 이 책자 발간은 매우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고 이 책자를 추천하고 있다.

 

 

에덴동산은 어디에 있는가?

창조주 하나님께서 친히 풀어주신 "피라미드와 UFO"  https://www.youtube.com/watch?v=5go7PLBDiqA   현재 피라미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피라미드는 인간 지식과 능력을 초월하는 고도로 발달된 문명을 가진 외계인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고, 또 피라미드 원석이 지구의 것이 아니라고 발표 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부리시는 두 영적인 존재가 있는데 하나는 "천사"요 하나는 "그룹"이다. 천사는 사람의 형상을 입고 있고 그룹은 동물의 형상을 입고 있다.   네 생물과 네 마리의 용-(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생물은 하나님이 부리시는 가장 높은 그룹이며 네 마리의 용들은 악한 영들의 머리 된 그룹으로 인간경작의 모든 과정이 끝난 후 루시퍼 와 용들, 마귀들과 하나님의 명을 어긴 1/3의 천사와 함께 지옥의 가장 밑 "무저갱" 에 영원히 같히게 된다.   네 생물 [계 4:6]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계 4: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영적인 존재들(스핑크스는 둘째하늘 에덴을 지키고 돕는 그룹이다)   네 마리의 용 [계 20:1]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 손에 가지고 하늘로서 내려와서 [계 20: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단이라 잡아 일천 년 동안 결박하여 [계 20:3] 무저갱에 던져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다가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이집트 기자 지구의 대 피라미드를 포함한 3기의 피라미드, 아스카 평원의 대형그림, 크랩써클, 미스터리 써클, 페루의 마추픽추와 UFO는 죄와 악이 전혀 없고 고도의 지혜와 지식을 가진 영생하는 금발의 사람들!!! 둘째하늘, 빛의 영역! 에덴동산의 사람들이 만든것이다.   그들 에게 지구는 “고향”과 같은 곳이니 그들은 근본 지구의 흙으로 창조된 생령의 사람 들이기 때문이다. 첫사람 아담은 지구에서 지구의 흙으로 영생 하는 생령의 사람으로 창조 되었다. 그리고 생령의 하늘, 둘째 하늘의 에덴으로 끌어 올려져 수많은 자녀를 낳으며 살게 된다. 그리고 지구의 시간으로 상상 할수도 없는 긴 시간이 지난후 아담과 하와는 마침내 선악과를 따 먹고 늙고,죽고,썩어지는 육의 사람이 되어 육의 하늘 지구로 쫏겨나고 에덴동산은 그룹들과 두루 도는 하염검이 지키게 된다. 그리고 지구엔 6000년의 시간이 흐른 것이다.   앞으로 10년 전후하여 전세계의 메스컴이 지켜 보는 가운데 한국의 한 목회자가 UFO를 불러 내리는 일이 있을 것이다. 그때 그 UFO는 그 목회자의 명을 따라 어떤 행동을 하게 될것인데 (미스터리 써클 같은 문양을 그리는등......) “그러나 그때에 그 속에 타고 있는 사람들은 너희들이 볼수 없다 그것은 공의에 맞지 않다” 하고 하나님께서 알려 주셨다. 살아계신 창조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여 주신 것이기에 이 일은 반드시 이루어 진다.   [창 2:15]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을 이끌어 에덴 동산에 두사 그것을 다스리며 지키게 하시고 [창 2:16]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동산 각종 나무의 실과는 네가 임의로 먹되 [창 2:17]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 하시니라   [창 3:24]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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