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제가 돈이 없어서 결혼을 미루자고 했어요...남친한테 말하니까 돈 없으니까 자기가 내라는 말 아니냐, 내달라고 하는 말 아니냐고 자꾸 그러는데 남들은 진짜 그렇게 생각하나요...?ㅠㅠ 저는 돈이 없으니 내가 능력이 될때까지 기다려달라 그런 뜻으로 말한건데..확실히 의사전달 못한 저도 잘못 했어요.. 다들 그렇게 생각하시나요...ㅠㅠㅠ사과하고 미안하다고 하고 있는데 제가 이상한거면 다시 한번 더 사과하려구요....ㅠㅠㅠ
+추가합니다...ㅠㅠㅠ
제가 이상한건가요.....왜 이해가 안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