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입덕하고 나서 좀 있다가 내 단짝 친구들 2명도 입덕했단 말야 그래서 주위에 같은 캐럿인 팬도 생겨서 너무 좋았는데 얘네가 일단 스밍을 안돌려.. 못돌리는게 아니라 안돌려 한명은 일주일 용돈이 5만원임 ㅇㅇ 또 다른애도 부족한거 없이 사는데 내가 얘 입덕하고 나서 스밍 돌리라니깐 아 나 원래 스밍 같은 거 안해 이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얘네한테 최근 세븐틴 얘기하면 다 아 그래? 이럼 타팬인 다른 친구가 더 잘 알아; ㅋㅋㅋㅋ 할 줄 아는게 맨날 결혼하겠다 이런 소리밖에 없고.. 얘네가 나한테 야 너 그거 알아? 하면 다 옛날 얘기 ㅋㅋㅋㅋㅋ 그리고 얘네 중찬이 모름 ㅋㅋㅋ 그리고 한명은 앨범 아예 하나도 없음.. 그래놓고 옷이랑 신발 엄청 사댐 그래서 아 얘넨 걍 라이트팬인가 보다 했는데 내년에 공식은 한다네.. 자기들이 코어팬이라 생각하는 듯 내가 스밍얘기하면 갑자기 조용해짐 그리고 콘서트 안 가서 나 콘서트 솔플이엇숨 하핫 ^^ 진짜 괜찮은 애들인데 얘네랑 세븐틴 얘기하면 말이 안 통해서 요즘은 최대한 언급 줄이고 있어.. 내가 넘 예민한건지 듣고도 싶고ㅠㅠ 너네도 주위에도 이런 애들 있는지 궁금해서.. 문제 있으면 바로 말해주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