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방탄밤을 보니 정말 그때 생각이 나네요.. 사실 앞으로도 혼자 춤 출 일이 얼마나 있을지 모르겠음.. 그래도 가끔 홉이나 지민이 정국이 춤 보면서 너무 멋지다고 생각하고 맨날 보는데도 막 새로울 때가 있어요. 내가 폐가 되면 안 되겠다는 생각에
플러스해서 저도 더 잘 춰보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옆에서 많이 친구들이 도와줍니다 방밤은 아주 일부만 나왔지만.. 항상 고맙고 ㅋㅋㅋ 그래도 안 틀리고 잘 끝내서 행복했습니다. 랩할 때랑은 아주 다른 묘한 기분이었습니다
늘 춤 때문에 스트레스도 받고 하지만 그래도 그만큼 즐거워요. ㅋㅋㅋ 이번 앨범도 열심히 더 멋지게 해볼게요 - RM
남준이 마음이 너무 이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