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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우울하다

체육대회 반티정한다고 반톡했는데 놋다리밟기 한다고 그 얘기가 나왔어
연습할때 가벼운애들 2명 다해봤는데 더 가벼운 애 시키니까 2명중 1명이 지가 가는게 더 빠르다고 지가 한다길래 애들도 그렇고 니가 밟으면 너무 아프다고 하니까 조용히있다가 갑자기 시끄러워져서는 계속 잡아때길래 내가 아니...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새끼가 니는 살 많아서 괜찮지않냐?이러는거야 요즘 시험기간이라 스트레스 심한데 그러니까 더 미치겠더라 나 162에 55거든 통통해 자꾸 주변에서 뚱뚱하다는 식으로 말해서 너무 우울해 아 족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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