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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래도 내 삶에 나름 만족한다

지금 살고 있는 삶도 나쁘진 않은 것 같음

친구들도 좋고 가족있고 잠잘 데 있고 놀기도 하고

내가 지역이 지방이라 그런지 주위가 다들 그리 막 미친 듯이 공부? 이런 게 아니여서 내 마인드조차도 바꿔진 게 아닐까 생각되어지기도 함.

 난 진짜 내 꿈을 이루고 싶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공부를 하고 있어서 공부하는 게 마냥 힘들지만은 않은 듯. 걍 놀땐 놀고 공부할 땐 공부하고...

중학교 때까진 내가 너무 한심했고 항상 과거를 후회하면서 살았는데 커가면서 생각이 바뀌는 것 같음. 내가 어떻게 살든 , 얼마나 놀든 얼마나 공부하든 얼마나 부를 누리든간에 나는 항상 걱정하고 힘들고 불안하게 살 것 같아서. 너무 숨차게 바쁘게만 달리다가 내가 먼저 쓰러질 것 같아서 나를 위해 살거고 내가 원하는 거 하고 살고 싶음.

 그렇다고 사실 지금 불안하지 않은 것도 아니지만..그래도 니네 이러다가 피마를 것 같아서 세상엔 이런 사람도 있다 하고 걍 말해본 거임..참고로 내 꿈은 초등 교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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