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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결정했습니다.

청춘고민 |2016.09.23 08:18
조회 1,739 |추천 0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지금 1년 7~8개월 다닌 남성입니다.

 

나이 27살에 서울에서 혼자 살아서 쉽지 않았지만

 

이번에 9월 30일자로 퇴사를 결정했습니다.

 

퇴직전 연봉은 2600

실수령 196만원

식비 회사 구내식당

상여금, 명선물 없음

 

연봉협상 3000만원 제시 실패

 

나갈거면 나가라는식이더라고요  중소기업상 협상자체가 안되더라고요

 

괜히 그래서 일까요

 

남은기간 마음놓고 떠날수있을거같습니다

 

지금 회사의 경력으론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밀고, 이만큼 받을수 있을지도 모르겟네요

 

암튼 두서없이 한마디 적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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