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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명쟁이 VS 헬렌 켈러

변명쟁이 VS 헬렌 켈러
올해 들어 헬렌 켈러에 대한 책을 3권 읽었는데요.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3가지 고통을 함께 하면서
보통 사람의 수백배가 넘는 독서를 하고, (보고 듣지 못하는 데 어떻게 수천권 이상의 책을 읽었을까요?!?!:
손으로 읽었습니다!! 점자책) 11권을 책을 집필하고, 본인의 인생이야기를 담은 영화에도 직접 출연하는등,
참으로 많은 일을 해서 지금도 많은 이들에게 힘을 주고 있지요.

그에 반해 보고 듣고 말할수 있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살면서 얼마나 많은 변명을
대는지 모르겠습니다. '바빠서, 가난하게 태어나서, 키가 작아서, 뚱뚱해서, 원래
게을러서, 피곤해서 등등..' (밤 늦게까지 인터넷으로 쓸데 없는 건 몇 시간씩 보면서,
책 보라고 하면 글씨가 잘 안 보여서 못 본다는 분도 여러번 봤습니다;;)

'하려는 자는 방법을 찾고, 하지 않으려는 자는 변명을 찾는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어설픈 변명이나 자세하고 그럴듯한 변명이나 변명은 변명일 뿐입니다.

우리는,

하려는 자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외국에 갈필요 없이
영어연수 한국에서 한다
왕초보를 위한 진정한 영어

http://cafe.daum.net/realstarte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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