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애들아 우리 2045년이면 안죽는대

ㅇㅇ |2016.09.23 16:52
조회 255,967 |추천 904

구글 이사가 예언한건데 거의 80프로를 맞췄대

2005년부터 2045년까지 예측했는데 현재까지는 다 맞았음...
스마트폰 예언도 맞았고 홀로그램 지금 막 vr기계로 하잖아 진짜 2045년이면 우리 안죽을것 같기도 하다....

너무 이해를 못하는것 같은데 외모를 바꾸거나 외형을 바꾼다 이거는 가상세계안에서 가능하다고 현실에서는 ㄴㄴ

이거는 스마트폰 나오기 몇년전에 사람들 반응

이 구글 이사는 예언당시 65세? 였고 2045년을 보기위해 하루에 약 150개를 먹는데
그래서 실제 신체나이는 45세 란다...

이미 다 개발해놓고 하나씩 내보내는게 아닐까 생각이듬... 텀을 두고 내보내야 사람들이 적응하니까 그런거 아닐까

+그런데 지구멸망하면 끝아닐까 생각즁...

+
아마영생을 살며 인간을 초월할것인지
영생을 살지 않으며 인간이주어진 삶을살건지
두 문제에 닥칠것 같다....
물론 종교적 문제로 많이 부딪힐거고 많이 싸우겠지

영생을 사는 사람과 평범한 자연의 순리를 받아들이고 사는 사람으로 나뉘어서 다른 곳에서 다른 삶을 살것같음

근데 나는 그냥 젊음을 유지하고 평범한 인간처럼 살고싶어 ㅋㅋㅋㅋ뱀파이어처럼

+
이미 일본에선 젊어지는약 임상실험 준비중이래

추천수904
반대수25
베플ㅇㅇ|2016.09.23 22:37
난 왜 지금 이대로가 더 좋을까.. 거리에서 홀로그램 키고 그러는게 상상이 안돼..
베플꺅꺅|2016.09.23 22:51
사실 안 죽는건 좀 그래... 물론 나도 부모님랑 평생 살고 싶지만 우리가 사는데 시간이 제한되어 있으니까 이렇게 하루하루 지나가는게 소중한거고 힘들어도 버텨내며 사는건데 저런게 생기면 평생 산다고 좀 막 하고 다니는건 아닐까 해서...
베플ㅇㄴ|2016.09.23 23:00
근데 한없이 안죽는다는게 진짜 좋기만 할까? 애초에 태어나고 죽는게 자연의 순리인데 이걸 거스른다는게 참 두렵다.. 인간이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수준인데 난 이렇게까지 발전하는게 너무 싫어 그냥 있는대로 받아들이면서 적당히좀 개발하지 뭘 자꾸 자연을 뛰어넘어서 불로장생을 하고싶어할까 그리고 기억을 삭제한다는거.. 이거 거의 인간을 로봇취급하는것같아.. 지겨워지면 다시 리셋해버리는 거잖아 아무섭다 살기싫다 미래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