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금 슴4 대학생 남자입니다.
키도 얼굴도 몸매도 스펙도 평범 이런 저에게 에이급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매우 이쁘고요 애교도 많고 어른들께 예의바르고 아이도 동물도 좋아하는 천사같은 여자친구입니다.
가끔 꿈인것같이 생각될만큼 저에게 분이 넘치는 여자친구입니다.
이런 저의 여자친구에게 취미가있습니다.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 게임입니다.
여자친구는 게임 캐릭터를 보여주며 너무예쁘다 이상형이다 어떻게 이렇게 착한애가있지 하면서 감탄합니다. 처음에는
신종 질투방법인가 싶었지만 그것도 아니더군요....
저도 미연시를하는것만으로 이러는것이 아닙니다ㅜㅜ
오히려 처음에는 이런 게임을 자주해서 성격이 애교있는건가? 하며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게임속 캐릭터에 빠져 저를 소홀히 하는 느낌이드는군요....
하지만 정말 착한 여자친구입니다...
다만 제가 게임캐릭터보다 사랑받지못하는것같아 요즘은 헤어지는게 맞는것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ㅠㅠ
네이트판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