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당시에는
아이돌에 별로 관심이 없어서
노래만 듣고 무대는 잘 안 봤거든?
근데 우연히 보게됐는데 헐이었어 충격 그자체..진짜 ㅋㅋㅋ
난 그거보고 빅스 흑역사 컨셉 될 줄 알았거든
근데 그런 컨셉을 계속 살릴줄이야... 결국 아알못인 나를 입덕시켰지..ㅋㅋ
근데 머글입장에서 보면 이건 내 주관적인 생각일 수도있는데
레오랑 라비가 눈에 확 띄었어
아이돌 잘 모르니까 눈에 띄는 멤버 한 두 명 보고
"아~ 저 그룹이 무슨 그룹이구나" 이렇게 구분하거든
나는 그동안 레오랑 라비 보고 구분했었어 ㅋㅋ
지금 무대 보면 엔도 다준돼 컨셉 진짜 잘 어울리는 거 같은데
라비가 무대에서 풍기는 파워가 장난이 아니야
다준돼 뿐만이 아니라 무슨 무대를 봐도 머리에 딱 각인되더라구.. ㅋㅋ
레오는 진짜 독특하게 생겼다고 생각했어 ㅋ 다준돼 컨셉도 엄청 잘 어울렸고..
레오는 평소 모습에서도 하얗고 날카로워서 뱀파이어 느낌 나고...
여튼 나는 그랬음 ㅋㅋ
별빛들아 너넨 별빛되기 전에 어땟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