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손에 직접 필통이 있는게 아니고 매니저든 누구든 아무튼 사진을 받았는데 마치 그ㅓ걸 자기가 받고 연 것처럼 꾸며놔서 오해의 소지를 산 게 잘못임,,,
+ 베톡;; 롸 당황스럽지만 덧붙이자면 이 글의 포커스는 백현이가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어쨌건 충분히 안좋은쪽으로 오해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글이라는 말임. 글을 쓸때 '~~한테 사진을 받았는데' 라며 사진의 출처를 분명히 했으면 의심을 안 했겠는데 받아보니~ 열어보니~ 라고 하니까 어? 저게 어떻게 백현이 손에 들어갔는지가 논리적으로 설명이 안 되니까 의구심이 생기면서 그렇게 생각하는거야 물론 난 그렇게 생각 안 함 난 중립적인 입장에서 상황을 정리했을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