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가 중학교때 전교권에서 놀다가 어머님이 자공고가라해서 거기가서는 성적이 많이떨어졌나봐 그거때문에 친구도 스트레스받는데 어머님께서 자꾸 친구한테 공부하라고 강요하셔 고등학교올라와서는 연락하기도 힘들더라 이 친구가 자기 폰갖고있을수있능시간은 학교뿐이래 집에서 학교가 1시간걸려서 끝나면 전화하라고.. 집와서는 한 10분? 그후에는 바로뺏기더라 막 그런거있잖아 공부하려하는데 옆에서 자꾸 강요해서 하기싫어지는거 내 친구가 그래 부모님이 자꾸 강요하시니까 스트레스받고 맨날 엄마랑 싸우고울고 오늘은 엄마가 공부그냥하지말라했다고 지원안해줄꺼라고하셨데.. 내 친구가 진짜 착한애거든 열심히 공부하고 얘가 공부를 안하는거면 알겠는데 진짜 열심히해 방금도 폰을 어쩌다 받았는지 전화와서는 울고싶다고하더라ㅠㅠ 이따 만나기로했는데 뭐라고해줘야할까..?
좀 막 써서 글이 많이 이상한거같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