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 글에 말투 아니꼬워서 정말 미안해 ㅜㅜ
근데 너무 답답해서.. 현실적으로 말할게.
우리가 지금 우리 이름 걸고 당당하게 영업도 못하고 몇몇 타팬들한테 비호감으로 인식된 상황은 모두 인지할거라고 생각해. 근데 이런 상황에서 아이돌글에 방탄관련 계속 추천반/비추반인 베플이 올라오면 오히려 극성이라는 인식을 줄수가 있다고 생각해.
솔직히 지금 비추수 보면 방탄팬말고 방탄한테 전부 적대적으로 보일 정도야.
저런 비추많은 베플보면 오히려 타팬들이나 머글이 방탄 욕하는게 유행인줄 알고 만만하게 여기고 더 비추를 누를것 같다는게 내 생각. 별로 이미지에 도움되는거 같지는 않아.
타팬들이나 머글이 꾸준하게 저 비추수를 보고 이런 만만한 그룹이라는 인식을 굳혀질수 있으니까.
내가 하는말은 절대로 안티들한테 굽신굽신하고 사과하고 다니자는게 아니야.
적당히 눈치있게 빠질때는 빠지고 사람들의 시선에 대해 정치질을 해보자는거지.
내 생각은 지금은 관심에서 멀어지고 좀 사람들의 시선이 잠잠해지면 그때가서 방탄 컴백하면 '제대로' 영업하자는게 내 의견이야.
우리 이름 걸고 성숙하고 당당하게 영업글 쓰고 안티들한테 쎄게 나가자고.
그래야 오히려 안티들도 우리 팬덤 만만하게 안본다고 생각해.
안티들 저격하는 글도 제대로 대놓고 못쓰면서 지금 베플로 비추수가 그렇게 많은데도 베플로 올리는거 좀 뭔가 타팬이나 머글이 봤을때 '방탄 언급된다고 아미들 눈치없이 추천주네' 이런 인식? 물론 이것도 타팬한테는 해당안되고 아미한테만 해당되는 아주 웃긴 이중잣대지만.
물론 그런 베플들이 타팬들이 추천줬을수도 있지만 내 생각엔 팬들이 그래도 많은 추천수를 줬겠으니까 여기다가 하는 말이야.
요 몇달간 방탄 관련 글 보면 맨날 타팬들이 쓴 글에 추천 누르면서 영업하는 글이 많더라고 예를 들면 타팬인데 ㅇㅇ 조카 잘생김. 타팬인데 ㅇㅇ 조카 잘함 이런거.
내 말은 우리가 좀더 당당할 필요가 있다는거야 왜 우리가 방탄 이름 쓰고 제대로 영업질도 못해야돼.
윤기 믹테 나왔을때도 우리 이름걸고 대놓고 영업하고 싶었어 솔직히.
오히려 대놓고 우리 이름 걸고 영업할때 오히려 안티들이 점점 방탄 아미들을 만만하게 안보고 함부로 안건들고 인정하게 된다고 생각해.
그러기 위해선 지금 방탄이나 아미라는 이름 자체에 질려하는 사람들이 많은 만큼 잠시만 관심에서 멀어지자는 거야.
지금은 방탄 언급될때마다 아니꼬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약간의 리프레쉬하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나중에 방탄 컴백했을때 사람들이 덜 질리게 생각하고 지금보다 긍정적으로 봐줄 여지가 있으니까.
그리고 최근 안티글보면 베플점령도 안되던데 물론 베플관리는 열심히 하자.
아까 날카롭게 말한거 사과할게.
난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떻게 생각해? 의견을 나눠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