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남의 시집 고나리 + 미소지니 (성고정관념, 성차별) 발언
남녀 같이 요리 배우는 프로에 나와서까지 "여자는 겉절이 잘 배워놔야 시집 잘 가지 ㅎ"
2. 정채연한테 백종원을 오빠라고 부르라고 권유
백종원 66년생, 정채연 97년생 31세 차이
나이 차 31살이면 아빠와 딸 정도임 (66년생-97년생)
오빠라는 단어가 좋으면 본인이나 오빠라고 부르시지 굳이 삼촌이라 부르겠다는 정채연에 훈수질
분위기 띄운답시고 홍일점 이용해 딸랑거리는 것 같았던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