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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큰일이다....엄마한테 질투함...

진심 나 같은 사람 있어? 살면서 내 또래나
동갑한테는 열등의식이나 질투심 느껴본 적 1도
없는데...
우리 엄마가 솔직히 진짜 핵여신임....젊었을때도
진심 피2비 케2츠 닮음.. 막 나랑 엄마랑 돌아다니면
나보고 진짜 딸이냐고 친구냐고 그러고...진심 중학교때도 쌤들이 어머니 미인이시라고...나보고 열심히 살빼고
다이어트해야겠다고 그러고...어릴 때부터 이게 싫어서 대학이라도 엄마보다 잘가자 해서 공부 핵열심히 해서 대학 좋은 곳 갔음. 근데 학교 잘 갔더니 또 나보고는 너무 기가 쎄다고 강해보인다고 그러고...그냥 항상 엄마랑 비교당함...그리고 전에 엄마랑 로떼 팸콘 스탠딩 같이 갔는데 ..........ㅋ...김준면이 우리 엄마한테만 손 흔들어줬음..
(물론 다른 팬들은 다른 곳으로 몰려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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