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의 공작소에서 데이트 중인 씽과 루. 서로 영원한 형제가 되자 약속한지 벌써 2년째다.
씽: 루, 나 노래 만두로쏘. 함본 드러봐 줄래..?
루: 정말이야 씽? 얼른 들려줘. yoyo~
루는 자신을 위한 노래일까, 기대하며 자신의 애인 씽의 어께에 기대어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싱의 곡을 들어보는데.. 루루의 기대와는 달리 씽은 슬픈 목소리로 눈에는 눈물이 고인 채 자신이 만든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씽: 씽미..씽미...씽..미업.. 싱이는 굼을 구는 사장님~.. 흐윽..흡.. 에쏘는 이져버린 이 순간.. 흑..
루: 싱.. 씽..!! 그만해.. 울지마.. 오째소 이런 노래를 만든거야..?
닭똥같은 눈물을 뚝, 뚝 흘리는 씽의 눈가를 혹여나 바스라질까 조심스레 닦아주는 루.. 씽은 그런 루를 바라봤고 머뭇거리며 말을 이어나갔다.
씽: .. 죠.... 루루, 사시룬... 나으 노래 가사 그대로야.. 돈을 도 많이 볼고시푼데... 한쿡에서는 그론 나를 이해해주지아나따.. 나 죤말 힘드르고.. 노의 가슴에 모리칼을 부비고 시푼마음 뿌니야..
루: 씽.. 정말 힘들었겠구나.. 여기서 더는 싱이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싶지 않아. 자, 나와 같이 날아가보지 않을래? yo!
씽: 죠아.. 루.. 죵말 나눈.. 당시늘 만나소 기뽀... 군데 오디로..? 오디로 갈고야?
루: 당연한 걸 물어. 우리 집으로 가자, 그 곳에서 씽과 꼭 해보고싶은게 있어. 오늘은 또.. 우리 용온한 횽제가 된 지 2년 째 되는 날 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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씽은 루와 함께 루의 집으로 출발했다. 집에 도착하자마자 루는 씽을 현관에 밀쳐버리고 다급하게 키스를 하기 시작했다.
씽: 우웁.. 루.. 지굼 도발하눈고야..? 나와 생수를 하고 시퐀돈고구나?
루: 싱.. 이고만을 기다려 와써.. yo..ㅎ..ㅎㅎ 죠기 침대로 가자-..
가장 뜨겁고 행복한 순간을 보내고있는 씽과 루였다. 절정의 순간,
삑- 삐빅- 삑삑삐비빅
철컥,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리고 문이 열리며 루의 집에 들어오는 사람은..
다음화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