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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데 이별통보

나는팜므파... |2016.09.25 02:05
조회 497 |추천 0

진짜 솔직히 쓸테니 읽고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 맞춤법주의 !
저는 어김없이 좋아하던 남자애가 잇엇어요 그 애도 우연찮게 저를 좋아햇고 썸을 타다 그애가 고백해서 사겻죠 진짜 친구같은 연애를 햇어요 같은반인데 수업하고 잇을때 남자애는 저만 보고 제 볼만지고 따로 만낫을땐 노래방도 갓어요 손도 잡고 저를 좋아한다는 눈빛은 아직 잊을 수가 없어요 그렇게 한번도 안싸우고 사귀다 70일이 되던날 남자애를 탐내는 여자가 두명이 잇엇어요 한명은 제남친 너무 잘생겻다고 그랫고 한명은 제남친이 엎드려잇는데 머리를 쓰다듬엇죠 ㅋㅋ 제두눈으로 봣어요 그걸 남친한테 말해줫는데 남친이 저보고 화를 내더라구요 사람을 왜 한순간에 나쁜사람을 만드냐고 그래서 저는 웃엇어요 제편을 안들어주는 남친이 미워서 .. 근데 그걸 읽고 씹더라고요 ㅋㅋㅋ 몇시간후에 제가 먼저 보내니깐 아무일없단듯이 답해주고 페북하면서 제톡은 몇십분동안 안해주고 .. 갑자기 너무 밉더라구요 그러다가 친구를 통해 알게됫어요 제가 남친을 못믿는거 같다고 자기를 떠보는거 같다고 남친이 그렇게 얘길햇데요 그렇게 말해서 너무 서운한마음에 제가 그 여자애 두명 얘기꺼낸거 미안하다고 하고 헤어지자고 하니깐 자기도 미안하다고 알겟다 하더라고요 근데 너무 후회가 되는거에요 .. 그래서 저녁에 다시 잡을려고 톡을 보내니깐 그 남자애는 마음을 다 접엇다고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렇게 헤어지고 2주가 지난 어제 제친구랑 걔랑 얘기하다 그 남자애가 하루만에 잊는 남자없다고 다 잊는척 하는거라고 말햇데요 뭔의미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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